“세계 최초 물에 녹는 마스크팩 " 국내 출시 예정
“세계 최초 물에 녹는 마스크팩 " 국내 출시 예정
  • 윤강희
  • 승인 2020.07.08 09: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메르셀(MERCELL)’, 홈쇼핑 방송 이전 선 주문 쇄도, 관심집중

코로나 19로 비대면 언텍트 소비가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홈케어 시장도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무더위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줄 콜라겐 마스크팩 출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에어컨 바람의 건조함이 피부를 메마르게 해 피부 탄력을 떨어뜨려 주름이 생기기 쉬운 계절, 선크림 외에도 피부진정과 수분관리를 위한 아이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화장품 전문 기업 지앤코스(GNCOS)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메르셀(MERCELL)’ 은 자극 받은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 줄 ‘메르셀 샤르르 마스크 멜팅 콜라겐’ 100ml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메르셀 샤르르 마스크 멜팅 콜라겐’ 100ml 패키지는 피부의 보습과 탄력에 도움을 주는 콜라겐이 주요 성분이며, 앰플이 고루 도포될 수 있도록 어플리케이터를 장착하여 손에 묻지 않아 편하고 위생적으로 관리 및 사용이 용이하다.

메르셀은 특허 기술이 적용된 생체 친화적 전달 물질로 콜라겐, 히알루론산 등의 피부 유효 성분이 결합된 제품으로 메르셀 샤르르 마스크팩은 스킨, 에센스, 앰플, 크림 등의 복잡한 스킨케어 과정이 버거운 사람들을 위해 팩 한 장으로 간편하게 영양공급, 각질, 모공 케어, 리프팅, 보습, 피부 진정, 피부 톤 등의 멀티 케어를 도와주는 홈에스테틱 제품이다.

메르셀 샤르르 마스크팩은 독특한 시트로 구성되어 일명 ‘녹는 마스크팩’ 으로 불리우고 있다. 화장품 전문가들이 개발한 콜라겐 시트는 물과 접촉하면 투명하게 녹아 피부에 그대로 흡수된다. 피부에 부착된 생체 전달물질이 에센스에 의해 녹으면서 피부 속에 침투되며 제 2의 피부라고 불릴만큼 투명하고 얇게 흡착된다. 특히 신개념 수용성 나노 시트가 피부에 완벽히 밀착되고, 특허받은 4세대 초극세 섬유시트가 3중 구조로 구성되어 유효성분의 휘발은 최소화 했으며, 각종 영양 물질이 피부에 최대한 흡수되어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꿀 수 있다.

또한, 기존 부직포 마스크팩과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은 부착 후 일정 시간이 지난 후 피부 건조함을 느껴 떼어내는 불편함이 있지만, 메르셀 샤르르 마스크팩은 팩을 당장 제거하지 않아도 피부가 건조하지 않아 팩을 한 채로 수면을 취해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으며 가벼운 외출까지 가능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포니, 유명 인플루언서 손채리, 중국 왕홍 등이 메르셀 샤르르 마스크팩을 소개하면서 현지에서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미국 아마존, 일본 라쿠텐 및 드럭스토어, 중국 바이두, 싱가포르 Qoo10 등에서 활발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 메르셀 관계자는 “다른 K-뷰티 제품들과 함께 해외 시장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특허 기술이 적용된 메르셀 샤르르 마스크팩의 우수한 제품력으로 K-뷰티의 우수성을 전 세계 소비자에게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게다가 메르셀 샤르르 마스크 팩은 출시 1년여 만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주관하는 마스크팩 브랜드평판 2020년 3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29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전문가에게 피부 에스테틱 관리를 받은 듯한 느낌을 주어 '홈 에스테틱 마스크팩' 으로도 불리우는 메르셀 샤르르 마스크 멜팅 콜라겐 100ml 패키지는 7월 홈앤쇼핑을 통해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