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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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장업신문
설립년도 1994년 10월 20일
사업자등록번호 서울 아 00173
본사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6가 121-99(우 150-808)
발행인 이관치
편집인 안명수
발행목적 화장품ㆍ뷰티산업계의 뉴스ㆍ자료ㆍ해외정보ㆍ학술 등을 게재하여 화장품ㆍ뷰티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화장문화 창달에 기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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