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더위 기승, 피부 식혀주는 쿨링 아이템 인기
이른 더위 기승, 피부 식혀주는 쿨링 아이템 인기
  • 윤경선
  • 승인 2020.05.27 1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피부를 시원하게 해주는 다양한 쿨링 화장품

봄 날씨를 즐길 새도 없이 때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올 여름 폭염이 벌써부터 걱정스럽다.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더욱 힘겨운 여름 나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많은 이들이 다가올 찜통더위에 대비하기 위한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이에 업계는 여름 무더위로부터 온 몸을 시원하게 식혀줄 ‘쿨링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있다.

마몽드 ‘블루 캐모마일 수딩 리페어 크림’은 블루 캐모마일에서 추출한 2X블루아줄렌™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외부의 자극과 유해환경에 의해 일시적으로 붉어진 피부를 진정시킨다. 2X블루아줄렌™은 다양한 피부 유효성분들과 함께 구성한 ‘아줄렌 복합체’ 형태로 크림에 함유돼 피부 진정 효과가 더 뛰어나다. 피부 구조와 유사한 ‘아줄렌 캡슐’로 성분을 감쌌기 때문에 피부 장벽 강화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분자 크기와 기능이 각기 다른 5가지의 히알루론산이 포함돼 피부 깊숙한 곳까지 수분을 전달한다. 촉촉함과 시원함을 함께 선사하는 수분 쿨링 효과가 있어 피부 진정에도 도움이 된다.

‘숨37° 워터-풀 인텐스 아이 세럼’은 풍부한 수분감이 강화된 보습 영양 성분이 함유되어, 건조하고 지친 눈가 피부를 탱탱하고 매끈하게 가꿔준다. 특히 스페셜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해 눈가에 닿는 즉시 시원한 쿨링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아토팜은 베스트셀러 제품인 ‘수딩 젤 로션’의 보습과 진정 효과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을 선보였다. 아토팜의 ‘수딩 젤 로션’은 열과 땀으로 달아오른 아기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고수분 젤 로션이다. 기존 대비 수분 함유량을 높인 업그레이드 MLE® 제형과 히알루론산 성분이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한여름에도 아기 피부를 시원하고 산뜻하게 케어하는 점이 특징이다. 정제수 대신 청정 대나무수를 75% 고함량 함유하고, 병풀추출물, 위치하젤잎수, 연꽃수 등 진정 성분을 함유해 민감해진 피부의 빠른 진정을 돕는다.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수딩 젤’은 피부 온도를 낮춰 피부를 시원하게 진정시켜주는 제품이다. 사탕무 유래 아미노산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해 준다. 또한 자연 유래 세라마이드 성분이 보습감을 유지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