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판업계 선도기업 ‘생앤비앤씨’ 2020년 재도약 날갯짓
방판업계 선도기업 ‘생앤비앤씨’ 2020년 재도약 날갯짓
  • 윤경선
  • 승인 2020.02.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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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자울’ 론칭…우수한 제품과 영업력으로 성장

생앤비앤씨(대표이사 홍효숙)가 올해 수원광교본사를 오픈하고 재도약에 시동을 걸어 주목된다. 홍효숙 대표이사는 오랜 세월 방판업계에 몸담아온 전문가로 ‘정직한 제품, 당당한 영업, 행복한 성공’을 경영이념으로 생앤비앤씨를 새롭게 이끌게 됐다.
생앤이 야심차게 선보인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자울’은 자연의 ‘자’와 온 세상의 순우리말인 ‘울’로 자연 안에서 피부에 필요한 것을 충족시킨다는 철학을 담았다.

홍효숙 대표이사

홍효숙 대표이사는 “생앤이 올해 2020년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 수원광교본사에서는 방문판매에 특화된 맞춤영업전략과 함께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지사 특성화별 관리, 신설지사 개설을 통한 신규 조직 활성화, 모니터 요원 모집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 “더불어 함께해 온 경기, 인천, 대구, 광주, 부산지역 기존 지사장님들과의 동반경영 체재인 생앤만의 강점으로 역활과 동반성장을 통해 2020년 목표를 함께 해내고 함께 성공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우수한 제품력으로 승부
생앤 프리미엄 자울 화장품은 기품 있는 왕후의 숨은 궁중비책 광채 스킨케어 제품으로 스킨토너, 에센스, 에멀전, 크림 등 4종 라인으로 출시되어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자울 프리미엄 제품은 피부에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여 건강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가꾸어주며 피부 속부터 탄력을 선사하여 촉촉하고 윤기있는 광채피부로 만들어준다.

한방 비책과 발효과학으로 완성한 HMF 프리미엄 바이오 코스메틱 제품으로 리포좀+나노에멀젼 제조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은 리포좀 공정의 단점을 보완하여 피부 흡수도, 캡슐표면의 이온성, 기능성 원료의 안정성, 제형 내 분산 안정성, 피부 자극 및 안전성이 뛰어나다.
홍효숙 대표이사는 “생앤비앤씨는 한솔바이오텍의 자회사로 우수한 제품력이 무엇보다 강점이다. 끊임없는 기술연구와 신소재 개발로 생앤의 제품은 수분, 미백, 보습, 광채, 탄력 등 탁월한 효과를 자랑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생앤 프리미엄 자울 화장품은 엄선된 프리미엄 천연 유래 특허성분배합과 담양산 약용 대나무 진액이 함유되어 있어 스킨케어 제품만으로도 장벽강화 및 탁월한 항산화 기능을 발휘해 왕후의 기품있는 피부를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
생앤은 안전한 천연성분, 확실한 효능 설계, 최적의 제품구현, 안정적 사후관리를 통해 제품의 철학을 실현하며 고객의 신뢰를 얻고자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홍 대표는 유통채널 다양화에 따라 방판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구상, 수익성과 함께 고객만족, 두 마리의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재도약의 날갯짓을 펼친 생앤은 급변하는 소비자의 패턴변화에 대응하며 성장의 발판을 마련, 차별화된 영업전략과 함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 피부타입에 맞는 제품 제안 등 최상의 판매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홍효숙 대표이사는 “방문판매시장은 오랜 세월동안 고객의 선택을 받아온 잠재력이 높은 시장이다. 생앤은 다시 한번 저력을 모아 한단계한단계 멀리보고 나아갈 것이며 소비자에게 좋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려 한다. 화장품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시장을 열어갈 것이며 ‘믿을 수 있는 기업’으로 방판업계 NO.1 기업을 향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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