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초겨울 피부 케어 ‘미니멀 스킨케어’ 인기
건조한 초겨울 피부 케어 ‘미니멀 스킨케어’ 인기
  • 윤경선
  • 승인 2019.12.0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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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루틴 단순화한 멀티 유즈 아이템 주목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찬 바람과 큰 일교차, 실내외 온도차로 피부 보습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하지만 건조하다고 해서 화장품을 무조건 많이 바르거나 덧바르는 것은 금물. 과도한 스킨케어는 과영양으로 트러블을 일으키거나 피부를 민감하게 만들기도 하고,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려 오히려 속건조를 유발할 수도 있다.

최근 뷰티 업계에서는 불필요한 스킨케어 단계는 줄이면서 피부에 꼭 필요한 보습과 영양은 전달하는 미니멀 스킨케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라네즈 크림 스킨은 세안 직후 날아간 수분을 빠르게 충전해주는 고보습 스킨이다. 크림과 스킨의 장점을 결합해, 스킨처럼 산뜻하게 흡수되면서도 크림의 풍부한 보습력으로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한다. 라네즈만의 크림 블렌딩 기술을 적용해 크림 한 통을 스킨에 담은 듯한 효과를 느낄 수 있어, 가벼운 원스텝 보습케어를 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앰플 세럼은 앰플의 농축감을 세럼의 부드러운 사용감으로 완성한 제품으로, 피부 표피와 진피 사이의 얇은 막인 코어 라인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피부를 건강하고 탄탄하게 유지시켜준다. 라미닌 생성을 활성화해주는 성분이 함유돼 다양한 환경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코어 라인과 함께 피부결, 탄력까지 케어해 집중 토탈 케어가 가능하며, 작은 입자와 피부 친화적 성분으로 빠르게 흡수돼 속부터 차오르는 촉촉함과 영양을 느낄 수 있다.

아벤느 이드랑스 에센스--로션은 에센스와 로션을 결합한 수분 부스팅 에센스로, 로션처럼 가벼운 발림성과 빠른 흡수력을 가진 반면 에센스의 농축된 수분감으로 건조한 피부를 효과적으로 케어하는 제품이다. 아벤느만의 독자기술 코히덤(Cohederm)’이 적용돼 피부 속 수분은 채우고, 보습으로 피부 겉을 감싸 수분을 저장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혁신적인 고농축 타입의 벨벳 텍스처가 수분은 꽉 채워주면서도 발림성과 흡수력이 뛰어나 산뜻하게 마무리되고, 피부를 오랜 시간 촉촉하게 가꿔준다.

아이소이(isoi)불가리안 로즈 포어 타이트닝 컨트롤 세럼’(이하 모공세럼’)은 모공 고민의 근본적인 원인을 케어 하는 기능성 제품이다. 피지개선, 모공개선(축소), 각질개선 효과 관련 인체 적용시험을 완료했으며,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으로 피부에 탄력을 부여해 모공 늘어짐을 효과적으로 관리 해 준다. 불가리안 로즈오일이 함유되어 피부 생기와 활력에 도움을 주며,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결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마녀공장 하이드레이팅 이온 앰플은 체내 수분과 유사한 이온화 된 산소수를 사용해 빠른 수분 흡수를 도와주는 제품이다. 미네랄이 풍부한 고농도의 제주 산소수는 피부 장벽에 보습과 피부 보호막을 형성,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연 보습인자 히알루론산과 가시대나무수액, 트레할로오스 등 유효성분을 담아 겨울에도 생기 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도우며, 유분이 많거나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시오리스의 타임 이즈 러닝 아웃 미스트는 토너, 미스트 그리고 세럼의 역할까지 담당하는 3 in 1 제품. 보습력이 뛰어난 호호바씨오일을 포함한 3가지 자연 유래 오일 성분과 발효 옥수수에서 유래한 프로판다이올, 히알루론산 성분이 거칠고 메마른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특히 정제수 대신 제주산 유기농 유자수를 78% 함유하여 생기 있고 건강한 피부 결로 케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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