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화학•코스본, 2019 인코스메틱스 아시아 참가
이경화학•코스본, 2019 인코스메틱스 아시아 참가
  • 윤경선
  • 승인 2019.11.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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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목할 성과 달성, 글로벌 시장 개척 박차

이경화학코스본(대표이사 이기영)이 지난 115일부터 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2019 Incosmetics Asia에 참가해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했다.

이경화학은 2015년 유기용제 재활용사업을 전문으로 시작하여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2017년부터 고순도 화장품 Alkane 계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며 괄목할 성장을 달성하고 있다. 이에 꾸준한 해외시장 개척 활동을 통해 시장 확대는 물론 시장 다변화에 전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수출시장 확대가 곧 회사 성장의 근간이라는 이기영 대표이사의 의지가 반영되어 지속적인 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글로벌시장 개척에 주력하고 있다. 그런 투자와 노력이 드디어 이번에 큰 결실을 맺게 되었다. 3회 연속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서 협력사와 연간 400만 달러에 달하는 굵직한 구매계약을 체결하며 괄목할 성과를 보였다.

이경화학() 이기영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 성과는 연구개발, 생산 및 해외 마케팅 등 전 임직원이 하나되어 움직인 성과의 산물이다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시장을 선도해 가는 기업으로 성장시킬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1022일 경기도 화성시 전곡해양일반산업단지에 최신 설비 준공을 시작으로 화장품 원료시장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는 코스본주식회사가 또하나의 큰 일을 이끌어냈다. 코스본주식회사로 처음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서 대리점 계약을 진행, 연간 300만 불 수출 계약을 성료하였다. 해당 파트너는 그동안 작지만 매월 지속적인 거래를 진행하면서 코스본주식회사에 대한 믿음이 쌓여 대리점 계약을 진행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코스본주식회사는 천연 보존, 보습제 및 친환경 소재 개발에 박차를 가해 2022년 연매출 5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신시장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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