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를 위한 ‘셀프 웨딩 메이크업’ 뷰티템
5월의 신부를 위한 ‘셀프 웨딩 메이크업’ 뷰티템
  • 최영하
  • 승인 2019.05.21 09: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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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스·드·메’대신 스스로 하는 웨딩 메이크업 늘어

계절의 여왕 5월, 결혼 시즌이 찾아왔다. 결혼 트렌드가 변화하면서 소규모로 치르는 '스몰 웨딩'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자연스레 전통적인 결혼 준비 과정인 ‘메이크업’을 셀프 메이크업으로 대체 하고자 하는 예비 신부들도 늘어나고 있다. 셀프 웨딩 메이크업으로 자신의 스타일에 가장 잘맞는 메이크업 연출을 할 수 있기 때문. 이에 랑콤이 셀프 웨딩 메이크업을 계획 중인 예비 신부들을 위해 하루종일 지속되는 일정 속에서도 처음과 같은 아름다움을 유지해줄 지속력 뷰티 아이템을 모아봤다.

식장부터 신혼여행을 위한 공항까지 긴 결혼식 일정은 물론 찾아와준 손님들에게 여기저기 인사를 다니다 보면 전체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책임지는 베이스가 무너지게 되기 마련. 하루 종일 본연의 피부처럼 가볍게 밀착되어 무너지지 않는 파운데이션으로 결점 없는 피부 결을 연출해 보자.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의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은 오일 흡수체를 포함한 포뮬라가 피부의 유분기를 잡아주어 보송하게 마무리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본연의 피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하루 종일 가볍고 편안하게 유지된다. 또한 12종의 컬러 라인업을 갖춰 자신의 피부 톤에 맞는 최적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피부의 밝기는 물론 핑크, 아이보리, 베이지 등 고유의 컬러에 따라 피부 톤을 잡아줘 밝고 화사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시켜 준다. 또한 올해 스틱 타입으로 새롭게 출시 된 ‘뗑 이돌 스틱 파운데이션’으로 중간중간 편리한 수정 화장이 가능하다.

랑콤 브랜드 관계자는 “‘뗑 이돌’ 라인은 홍조, 노란기 등 피부 고민은 완벽하게 커버하면서 뛰어난 지속력까지 갖춘 랑콤의 대표 파운데이션 라인”이라며 “올해 스틱 타입 출시로 라인업이 다양해진 만큼 취향과 필요한 상황에 알맞은 ‘뗑 이돌’을 선택해 결혼식 처음부터 끝까지 무너짐 없는 아름다움을 완성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다 베이스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이고 싶다면, 파운데이션으로 완성한 결점 없는 피부에 메이크업 셋팅 파우더로 마무리해 지속력을 더해보자.

랑콤의 신제품 ‘루즈 셋팅 파우더’는 완벽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위한 마지막 단계의 필수 아이템이다. 베이스 메이크업이 번들거리거나 무너지는 것을 최소화해 하루 종일 메이크업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바르지 않은 듯 공기처럼 가벼운 제형으로 두껍지 않게 베이스 메이크업을 마무리할 수 있다.

눈 밑에 내려온 무너진 아이메이크업의 흔적은 파운데이션과 셋팅 파우더로 완성한 화사한 피부에 큰 결점이 될 것. 은은한 눈매 만들기와 함께 전체적인 결점을 줄이고 싶다면, 균일하게 밀착되어 무너지지 않는 아이섀도우를 사용해보자.

지난 5월 초 출시한 랑콤의 ‘이프노즈 팔레트’는 미세한 입자로 뛰어난 발색을 자랑하며 균일하게 피부에 블렌딩 되어 오랜 시간 동안 완벽한 아이메이크업을 유지해준다. 5가지 컬러로 구성된 다양한 무드의 6가지 팔레트로 출시되어 피부톤과 스타일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며 하나의 팔레트만으로도 완벽한 아이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각 팔레트의 센터 컬러를 기준으로 DAY&NIGHT 메이크업을 모두 연출 가능해 결혼식은 물론 이후 웨딩 촬영 등 일정에 맞게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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