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Beigic), 스크럽 샴푸 & 헤어 마스크
베이직(Beigic), 스크럽 샴푸 & 헤어 마스크
  • 최영하
  • 승인 2019.04.0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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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미세먼지에 자극 받은 두피와 모발에 도움

비건 뷰티 브랜드, 베이직(Beigic)이 미세먼지를 포함한 각종 외부 공해로부터 오염된 두피를 말끔히 세정하고, 손상된 모발에 영양을 부여하는 헤어 케어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베이직만의 비건 원료를 사용하여, 자극을 최소화한 신개념 두피 스크럽 샴푸와 두피와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부여하는 헤어트리트먼트 마스크로 구성됐다.

천연 각질 제거제인 바다 소금의 저자극 스크럽 효과와 민트 멘솔의 청량한 사용감이 특징인 베이직 스칼프 리바이벌 퓨리파잉 스크럽은 모근에 쌓인 각종 노폐물과 묵은 각질을 제거해 두피와 모발을 딥클렌징 해준다. 또한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어 건강한 모발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며, 즉각적으로 볼륨감 있고 탄력 넘치는 모발 연출을 도와준다. 이와 함께 환상의 헤어 딥케어 듀오를 이루는 데미지 리페어 트리트먼트 마스크는 오가닉 페루산 그린 커피빈 오일, 아르간 오일 등을 주 원료로 하여 손상된 모발의 빠른 회복을 돕고, 건강한 두피와 탄력있는 모발로 가꿔준다. 또한 자외선 등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하고 윤기를 부여해 어디에서나 빛나는 머릿결을 연출해 준다.

한편, 베이직은 “최고의 원료만이 최고의 화장품을 만들 수 있다는 기본 원칙을 가지고 스킨케어 효과가 입증된 식물성 원료와 공정무역 원료를 담은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베이직의 브랜드 네임은 일상의 작은 행복이 되고자 하는 브랜드의 목표를 담았으며, 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아침 햇살과 갓 로스팅한 커피 원두의 온기를 담은 컬러, 베이지(Beige)를 형용사화 했다.”고 브랜드 관계자는 전했다.

감각적인 텍스처와 유니크한 향, 깔끔한 디자인으로 이미 SNS에서 화제가 된 베이직의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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