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펌, 2019 코스메 도쿄 참가 일본 내 입지 확대 박차
더마펌, 2019 코스메 도쿄 참가 일본 내 입지 확대 박차
  • 윤경선
  • 승인 2019.02.0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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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능성 병원용 화장품 전문 신제품 포함 전제품 홍보

병원용 더마화장품 전문기업 더마펌(대표이사 차 훈)은 일본 내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130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 화장품 무역 박람회인 ‘COSME TOKYO 2019’(코스메 도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 째를 맞은 ‘COSME TOKYO 2019’는 지난해 30개국, 709개사가 참가한데 이어 올해는 35개국, 780개사가 참가하는 등 아시아 코스메틱 산업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으며, 아시아의 코스메틱 제조업자들을 위한 필수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전시회로 매년 전시회 규모가 확대돼 뷰티 비즈니스에서 아시아 뷰티 산업을 총망라하고 있다.

‘COSME TOKYO 2019’는 다양하고 새로운 원료를 만나볼 수 있으며 화장품 용기 디자인과 더불어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의 유니크한 고기능성 화장품을 접할 수 있다.

더마펌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병원용 고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더마펌(DERMAFIRM)’, 2030세대를 위한 라보드 더마펌(LABO DE DERMAFIRM)’,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브랜드 바이오톡(BIOTOC)’, 3가지 브랜드의 전제품을 선보였으며, 특히 리포좀 기술을 적용한 고기능성 제품과 더불어 2019년 신제품 전시도 함께 소개하였다.

리포좀 기술은 세포가 원하는 활성 물질을 세포 내로 온전하게 이동시키기 위해 개발된 약물시스템으로 의약 산업에서도 사용되고 있는 기술이다.

이에 고기능성 화장품 전문 기업인 더마펌은 기업 부설 연구소에서 직접 생산하는 펩타이드 원료에 리포좀 기술을 적용하여 빠른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DDS에 관한 연구를 해왔으며 새롭게 자사의 주요 제품에 리포좀 기술을 적용해 제품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COSME TOKYO 2019’에서 더마펌은 리포좀 펩타이드를 적용한 퍼펙트 헤어 솔루션 헤어 M&O’를 선보이며 발모 제품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일본인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를 전개하였다.

한편, 더마펌은 현재 일본과 중국을 비롯한 해외 20개국으로 수출 중에 있으며 ‘2019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중국 부문 1에 선정되는 등 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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