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스, 클레어스 모찌비비’랭킹 상위권 굳건
클레어스, 클레어스 모찌비비’랭킹 상위권 굳건
  • 최영하
  • 승인 2019.01.2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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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글로우픽 컨슈머 뷰티 어워드 비비크림 부문 위너 수성

뷰티 브랜드·콘텐츠 개발 기업 위시컴퍼니(대표 박성호)가 자사 스킨케어 브랜드 클레어스의 ‘일루미네이팅 서플 블레미쉬 크림’이 2018년에도 글로우픽 컨슈머 뷰티 어워드 비비크림 부문 위너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같은 제품으로만 총 다섯 번째 수상이다.

글로우픽은 소비자들의 평가로 만들어진 뷰티 랭킹으로 실제 사용 후기를 반영해 선정한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고, 부문별로 출시된 제품 대다수가 등록되어 있다. 현재 글로우픽에 등록된 비비크림은 1천여 개가 넘는다. 이런 상황에서 한 제품이 랭킹 상위권을 차지하고, 나아가 수년간 그 순위를 유지까지 한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

클레어스는 제품 대부분이 스테디셀러로 단종하는 일이 거의 없다. 재구매율이 높아 시코르, 아마존, 아이허브, 에이랜드 등 국내외 대형 판매채널 여러 곳에서 베스트셀러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에도 글로우픽 위너를 수성한 일루미네이팅 서플 블레미쉬 크림도 마찬가지다.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위한 촉촉한 타입의 비비크림으로 피부톤은 균일하게, 피붓결은 고르게 표현해 일명 ‘모찌비비’로 불리며 모든 성별의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모찌비비가 호평을 받는 큰 이유는 발림성이 좋고, 피부 표현을 투명하고 깨끗하게 한다는 점이다. 다크닝의 원인인 화이트 베이스를 줄였고 건조한 피부에도 들뜸이 없게 해 다양한 피부톤이 다크닝 현상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촉촉한 크림타입으로 매트한 파운데이션과 섞어 사용하면 밀착력과 커버력을 한층 높일 수 있다.

클레어스 브랜드 총괄 송이 매니저는 “수많은 브랜드와 제품이 쏟아지며 경쟁이 치열한 화장품 시장에서 클레어스 제품들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클레어스 고객들이 꼭 필요로 하는 제품을 개발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일루미네이팅 서플 블레미쉬 크림은 클레어스 홈페이지와 에이랜드, 시코르 전점(아울렛점 제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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