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랑,‘2018 제주 천연 화장품 & 뷰티 박람회’참가 바이어 호평
볼랑,‘2018 제주 천연 화장품 & 뷰티 박람회’참가 바이어 호평
  • 최영하
  • 승인 2018.11.0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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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바이어들로부터 주목

청정 제주 스킨케어 브랜드 볼랑이  ‘2018 제주천연화장품 & 뷰티박람회’에 참가해 각국 바이어의 호평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제주바이오포럼과 ㈜누리커뮤니케이션이 공동 주최한 ‘2018 제주천연화장품&뷰티박람회’는 11월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제주천연화장품 & 뷰티박람회’는 풍부한 천연 소재와 양질의 산업 인프라를 배경으로 지역기업을 비롯한 국내외 천연화장품 기업에게 정보 교류 및 비즈니스 매칭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를 개최했다. 박람회에서는 전시회와 초청 바이어 상담회, 국제화장품지식포럼, 국제미용기능대회 등이 진행 됐다.

볼랑은 이번 뷰티박람회에서 베스트 제품인 '화장 잘 먹는 쫀쫀팩' 제주바다 마스크팩 라인을 비롯하여 동아일보 골든걸에서 가을 뷰티 아이템으로 선정한 ‘데일리 컨트롤 로션’ 등 데일리 스킨케어 라인 및 남성 올인원 등 다양한 품목을 각국 바이어와 관람객에게 소개하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볼랑 관계자는 “박람회에서 가장 호평을 얻은 제품은 제주화산암반수 등 안전한 청정원료를 사용해 공기가 통하지 않는 에어리스 용기로 생산한 볼랑의 신제품인 데일리 스킨케어 라인이었다. 제주자체 공장을 보유하며 OEM/ODM 사업으로 업계에 첫 발을 디딘 만큼 독자적인 기술력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한 점 등이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주목 받은 것 같다”면서 “중국,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러시아, 이집트 등 다양한 국가 바이어와 미팅을 진행하며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볼랑은 올해 5월 론칭한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로 제주 천연 암반수와 청정 원료로 만든 품질 우수성 및 톡톡 튀는 제품 패키지 등으로 주목 받으며 국내외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연내로 일본 및 중국 진출을 앞두고 있으며 내년 1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시회 중 하나인 '프리미어클라세(Premiere Classe) 2019'에 참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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