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후 피부 상태는?…피부 회복템 인기
휴가 후 피부 상태는?…피부 회복템 인기
  • 최영하
  • 승인 2018.08.16 15: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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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자외선·유해 환경으로 예민해진 피부 보살피기

여름 휴가를 다녀온 후 급격히 저하된 피부 컨디션 때문에 고민인 여성들이 많다. 강한 자외선을 비롯한 유해 환경에 장시간 노출돼 피부가 예민해졌기 때문이다. 특히 바닷가나 워터파크 등에서 휴가를 즐긴 후에는 얼굴은 물론 염분이나 수영장 소독제의 화학 성분으로 인해 바디 피부와 두피, Y존 피부까지 손상된 경우도 많다. 이에 휴가 후 민감해진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바캉스 애프터 케어 아이템을 소개한다.

■수영장의 세균∙화학성분으로 오염된 외음부 피부, 질경이 ‘데일리 에코아 워시 퓨어’로 관리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수영장과 바닷물은 각종 세균과 소독 약품으로 인해 수질이 좋지 않아 피부 컨디션을 위협한다. 따라서 유해 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여름 휴가철에는 더욱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물놀이 후 샤워 할 때는 평소보다 꼼꼼하게 외음부 주변을 클렌징하고, 세정 후에는 면으로 된 깨끗한 속옷으로 갈아입는 것이 좋다. 특히 여성의 Y존 피부는 팔뚝 피부보다 흡수율이 약 6배 정도 높기 때문에 세정할 때는 비누나 바디 클렌저보다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각종 유해환경에 노출된 Y존을 보다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pH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약산성 여성청결제 사용을 추천한다.

질경이 데일리 에코아 워시 퓨어는 Y존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약산성 여성청결제다.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부드럽게 관리해주는 ‘인삼캘러스 배양추출물’과 폴라보노이드,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한 프로폴리스 추출물이 함유됐다. 청국장, 낫또에서 발효한 천연 보습성분인 폴라글루타믹애씨드가 함유돼 강한 보습력을 제공한다. 자연에서 추출한 아로마 오일을 함유해 산뜻하고 은은한 향도 느낄 수 있다. 샤워 할 때 부담 없이 사용해 Y존 피부를 위생적이고 산뜻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젤, 폼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메디힐 ‘캡슐 100 바이오 세컨덤'으로 자극 받은 피부 진정 및 트러블 예방
 

뜨거운 햇빛과 각종 유해 물질에 노출된 피부는 탄력이 떨어지고 예민해져 각종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메디힐의 ‘캡슐100 바이오 세컨덤’은 피부 온도를 평균 4.7℃ 낮춰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선사하는 마스크팩이다. 햇빛에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피부 트러블을 예방할 뿐 아니라 안티에이징과 피부 탄력에도 도움을 준다. 마스크 시트와 별도로 내장된 고농축 퓨어 앰플 총 2 단계로 구성된 제품으로 마스크팩 사용 후 동봉된 앰플을 덧발라주면 된다. 화학방부제가 사용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즉각적으로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록시땅 쿨링 아이템으로 바디 피부 산뜻하게 관리

샤워 시 즉각적으로 피부의 온도를 낮춰주는 쿨링 아이템을 사용하면 물놀이를 즐긴 직후에도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록시땅의 '버베나 아이시 바디 샤워 젤'은 건조한 피부도 사용 가능한 쿨링 샤워젤이다. 순한 식물성 거품 인자가 건조함 없이 피부를 세정해주며, 버베나의 상쾌한 향이 샤워하는 내내 기분 좋게 해준다. 바르는 순간 아이스 버블이 터지는 ‘버베나 아이시 바디 젤’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좋다. 버베나 추출물과 멘톨을 함유해 바르는 순간 피부의 온도를 낮춰주며 글리세린 성분이 피부를 유연하고 촉하게 유지 시켜준다.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사용하면 효과가 극대화된다. 



■지치고 민감해진 두피를 건강하게 관리해주는 르네휘테르 ‘아스테라 프레시 수딩 세럼’ 

두피는 뜨거운 햇빛에 그대로 노출되기 쉬운 부위다. 바캉스 후 두피 진정과 쿨링을 위한 사용하면 손상된 피부를 보다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르네휘테르 ‘아스테라 프레시 수딩 세럼’은 콜드 에센셜 오일성분이 함유되어 사용 즉시 두피 온도를 2.5도 내려주는 쿨링 아이템이다. 샴푸 후 아스테라 프레시 수딩 세럼을 바르고 바람에 말리면 지치고 민감해진 두피를 건강하게 관리 하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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