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eauty 해외성장 디딤돌 될 경영백서 발행
K-Beauty 해외성장 디딤돌 될 경영백서 발행
  • 장업신문
  • 승인 2018.08.0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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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영 아젠다 제시 위한 두 번째 행보, 지속성장 가능성 초점

대표적인 국가 브랜드 한류산업의 선단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화장품의 글로벌 가치를 높이고 스텐더드한 경영지표와 아젠다를 제시하기 위한 ‘2018년 한국 화장품산업 경영백서-한국 화장품 산업 변화 주도할 지속성장 100대기업’이 발행됐다.
2017년에 이어 두 번째로 발행된 한국 화장품 산업 경영 백서는 화장품 산업을 포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가능성과 향후 시장 방향, 기업의 활동 방향 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장업신문의 산업 육성 프로젝트의 산물중 하나.
경영전문 컨설팅사 MPI컨설팅(대표 최현호)과 공동으로 화장품기업들의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간의 경영성과를 분석한 것은 물론 공시 자료를 토대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결과물이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한국 화장품 산업 경영 백서는 ‘C-MPI’ 분석지표를 통해 도출된 결과물이다.  MPI컨설팅과 함께 다수의 화장품기업과 연관기업 등의 경영성과를 분석하기 위해 △시장지배력(Market Empowerment) △수익역량(Profitability) △안정성&위기관리능력(Immunity) 등 세가지 분야로 나눠  ‘C-MPI’를 통해 분석에 나섰고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신용평가기관, 금융권 애널리스트 등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았다. 

C- MPI 지표는 화장품산업의 차별적인 핵심 경영성과 요소를 견지하면서도 동시에 금융시장의 표준화된 기업평가 방식과도 상충되지 않게 마련한 것이 강점. 화장품 소비산업 고유의 비즈니스 경영역량, 속성별 성과가 보다 명료하고 객관적으로 검증될 수 있는 소비재 산업 기업 맞춤형 경영성과평가도구가 될 수 있도록 했다.
전체 경영성과의 연동성을 훼손하는 개별 특정 부문만의 왜곡을 최소화 하고자 최종 평가 지표 값은 상대평가 점수 표준점수(Standard Score) 법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그 동안 서로 다른 성과 영역간 통합 비교가 불가능했던 개별 분석평가 항목들을 통일된 하나의 기준으로 수렴될 수 있게 고안했다.

본지 김중규 대표이사는 “2017년 K-Beauty를 전면에 이끌고 있는 화장품 기업, 그리고 관련기업을 한국은 물론 중국 등 해외시장에 널리 알리기 위해 책을 발간했고, 그 연속성속에서 올해 더욱 업그레이드 시킨 2018년 한국 화장품 산업 경영백서를 내놓게 됐다”며 “브랜드의 시장 지배력 등 화장품 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C-MPI지수를 통해 균형있는 분석자료가 되도록 했으며, 이번 책자가 화장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MPI컨설팅 최현호 대표는 “객관적이고 문제해결 방향이 담긴 화장품 산업과 화장품 기업에 대한 가치 좌표를 바탕으로 우리 한국 화장품 기업의 지속성장 가능 K-Beauty 비즈니스 모델과 경영역량에 올바른 글로벌 전략 지향점이 도출되기를 기대하는 바램속에 분석을 마쳤다”며 “한국 화장품 기업의 강한 경쟁역량 기반과 변화에 대한 의지, 기민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세계가 가장 역동적인 화장품 소비시장으로 주목하고 있는 K-Beauty의 절대 역량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화장품 기업의 선전과 그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 화장품 산업 경영백서는 해외 시장 진출에 용이할 수 있도록 중국 등 외국의 기관투자자와 금융권 등에 선 배포하고 교보서적과 영풍문고, 온라인 서적몰을 통해 판매함으로써 화장품 산업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시장 상황과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자료의 업그레이드를 유지하고 그 결과물을 지속적으로 발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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