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업신문
포커스인터뷰
임영문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 조직위원장“취업과 창업, 중소기업의 국내외 진출 교두보 역할에 충실한 종합 박람회”
윤강희  |  jangup@jangup.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02  11:05: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올해 2회째를 맞는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이 취업과 창업에 전문화된 종합박람회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첫 박람회임에도 4만 5천여명의 관람객이 운집할 정도로 성공적인 첫 스타트를 끊은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가 올해 2회째를 맞아 진일보한 종합박람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영문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 조직위원장은 “지난해 처음 시작한 박람회로 인지도가 낮았지만, 예상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주셔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올해 2회 박람회를 개최하게 됐습니다.”라며 “올해는 경기도내 지자체 포천, 과천 고양, 광주시 등이 참여해 박람회의 다양성이 높아진 것이 큰 특징으로 이번 박람회에서는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가 취업과 창업에 강한 박람회라는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임 조직위원장은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의 가장 큰 장점은 매칭존을 마련해 박람회 참여 기업과 관람객과 구직자들의 취업 매칭이 현장에서 이뤄진다는 점입니다. 지난해에도 현장 취업 매칭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케이스가 많이 있었습니다.”라며 “올해는 매칭존을 확대와 박람회 참여업체와 콜라보레이션 강화 등 1회 박람회에서 부족했던 부문을 보완해 지난해 보다 취업률을 높이고자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중소기업의 유통망 확대를 위해 이번 박람회에 몇몇 대사관들과 협의를 통해 K-뷰티를 주로 유통하는 30여개 밴더를 초청해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도울 계획입니다.”라며 “ 중소기업들은 해외 직수출보다 에이전트나 밴더들이 더욱 도움이되는 분문이 있기 때문에 바이어 초청과 해외 유통 밴더 매칭을 적절히 조합하는데 포커싱을 맞췄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임 조직위원장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화두는 역시 취업과 창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는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 박람회에는 지자체와 중앙정부가 예산 지원 등 다방면에서 적극적인 도움을 줄 것을 약속하고 있어 내실있는 프로그램 구성과 바이어 초청 등을 더욱 활발하게 전개해 동남아시아 진출 등 해외 시장 루트 다각화에도 나설 방침이다.”라며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는 환경과 뷰티, 화장품 등 3~4개 부문의 취업과 창업을 특성화할 방침이며,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께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종합박람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 할 계획입니다.”라고 힘을 줬다.


 

< 저작권자 © 장업신문(www.jangu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윤강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1
코리아나화장품, 창립 29주년 창립기념행사 개최
2
엘앤피코스메틱, R&D 센터 개설
3
아이오페, 건조한 입술 위한 ‘딥케어 립 라인’
4
아크로패스, 공식몰 오픈 2주년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
5
끌렘, 유투버 레나 톤착쿠션 '2D4' 출시
6
라벨영,트렌드 한눈에 보는 ‘메이크업경진대회’ 협찬
7
랑콤, ‘2017 홀리데이 원더스 컬렉션’
8
低자극 넘어 ‘無자극’ 화장품 뜬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  대표전화 : 02)2636-5727
등록일자 : 2006년 2월 13일  | 발행일자 : 1994년 10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3
발행인 : 이관치  |  대표이사 : 김중규  |  편집인 : 이상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2011 장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angup@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