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주의보, 두피와 모발은 스스로 지켜라!
미세먼지 주의보, 두피와 모발은 스스로 지켜라!
  • 윤경선
  • 승인 2017.05.17 1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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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살롱족을 위한 셀프 헤어케어 아이템

연일 ‘나쁨’ 수준을 유지하는 미세먼지 농도와 건조한 날씨는 피부뿐만 아니라 두피와 모발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두피와 모발에 쌓인 미세먼지는 모공을 막아 두피의 트러블을 유발하고, 심한 경우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때문에 두피를 청결한 상태로 만들고, 모발에 붙는 미세먼지를 최소화해야 한다.

미세먼지 속에서도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만들기 위해서는 헤어 샵에서의 단발적인 관리보다는, 집에서의 꾸준한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으로 효과적인 홈케어를 추구하는 이른바 ‘홈살롱’ 족이 증가함에 따라, 집에서도 헤어 샵 못지 않은 전문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셀프 헤어케어 아이템의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두피의 각질과 먼지를 부드럽게 제거 ‘아베다 프라마사나 엑스폴리에이팅 스칼프 브러시’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두피 전용 브러시로 두피에 쌓인 노폐물, 먼지 등을 1차적으로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 아베다의 프라마사나 엑스폴리에이팅 스칼프 브러시는 루프형 핀으로 제작된 두피 전용 브러시다. 두피 표면의 주요 압력 점과 림프 경로를 자극해 두피의 각질과 먼지를 부드럽게 제거해주며, 클렌징 효과를 높여준다.

두피 속 노폐물과 독소의 효과적 배출을 돕는 ‘르네휘테르 콤플렉스 5’
 
각종 중금속이 함유된 미세먼지는 모공을 막아 비듬, 각질 등 두피질환을 일으킨다. 건강한 두피를 위해서는 세심한 두피 스케일링이 필요하다. 르네휘테르 ‘콤플렉스 5’는 두피 스케일링 및 혈액 순환 촉진을 위한 고농축 에센셜 오일 제품이다. 오렌지와 라벤더 오일이 두피의 딥 클렌징을 도와주며, 모공 속 각질,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시켜준다. 또한 두피에 영양을 공급해 건강한 모발이 자라도록 도와준다.

유해물질이 모발에 붙는 것을 최소화 해주는 ‘허니체 딥 모이스트 리페어 헤어 마스크’

미세먼지가 많은 시기에는 피부뿐만 아니라 모발에도 ‘1일 1팩’을 실천해야 한다. 헤어팩은 미세먼지로 인해 푸석해진 모발에 풍부한 보습과 영양을 공급해주고, 모발에 보호막을 형성해 미세먼지가 달라붙지 않게 해주기 때문이다. 일본 쇼핑 필수템으로 불리는 허니체 딥 모이스트 리페어 헤어 마스크는 최근 한국에 공식 론칭해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꽃에서 추출한 천연 벌꿀과 아미노산 성분을 함유, 모발 깊숙한 곳까지 강력한 보습과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건강한 모발을 완성해준다. 또한 한국 공식 수입 제품은 가습기 살균제 성분인 메칠이소치아졸리논(MIT)이 첨가되지 않은 안전한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두피의 자연적 방어능력을 향상시키는 ‘록시땅 아로마 프레쉬 클렌징 스크럽’

건강한 두피를 위해서는 외부 유해물질에 대한 두피의 자연적인 방어능력을 강화해주어야 한다. 록시땅 아로마 프레쉬 클렌징 스크럽은 씨솔트 성분이 함유된 스크럽 입자가 두피와 모세섬유를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어, 두피의 방어능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샴푸 대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주 1-2회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산뜻하고 촉촉하게 모발을 보호해주는 ‘조말론 런던 스타 매그놀리아 헤어 미스트’

모발에 최대한 미세먼지가 엉겨 붙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해주는 산뜻한 사용감의 헤어 미스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조말론 최초의 헤어 미스트인 '스타 매그놀리아 헤어 미스트'는 찰랑거리는 머리결로 가꿔주는 트리트먼트 기능과 은은한 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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