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닮은 뷰티 스타일링으로 봄꽃축제도 해피엔딩
벚꽃 닮은 뷰티 스타일링으로 봄꽃축제도 해피엔딩
  • 윤경선
  • 승인 2017.04.0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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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스타일로 변신시켜 줄 뷰티 아이템

4월로 들어서면서 벚꽃 개화와 함께 전국적으로 봄꽃축제들이 한창이다. 점점 무뎌졌던 연인관계도 흩날리는 분홍빛 벚꽃비 아래에선 연애초기의 설레던 감정까지 되살아날 수 있을 것이다.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기운에 힘입어 그의 마음까지 흔들 수 있는 뷰티 스타일링까지 더해지면 올 봄에도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지 않을까?  봄꽃 아래 더욱 사랑스러운 스타일로 변신시켜 줄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Step1. 벚꽃 닮은 은은한 핑크빛 메이크업 룩

 

화사한 봄 느낌을 한껏 담아낸 벚꽃 닮은 은은한 핑크빛 메이크업 룩을 추천한다. 피부 메이크업은 되도록 가볍게 해 피부를 투명하고 촉촉하게 보이도록 연출한다. 더샘 에코소울 에센스 쿠션 모이스처 래스팅은 불가리아 다마스크 장미꽃수를 함유해 미스트를 뿌린 듯 즉각적으로 피부에 수분감을 선사하는 쿠션으로, 두드릴수록 더욱 촉촉하고 매끈하게 마무리되며 하루 종일 생기 가득한 보습광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아이 메이크업은 벚꽃과 유사한 핑크 톤 아이섀도우로 은은하게 포인트를 주고 짙은 브라운 섀도우나 아이라이너로 점막만 얇게 채워 깔끔하게 연출할 것을 제안한다. 더샘 에코소울 모션 섀도우 06 체리는 은은한 펄감이 가미된 골드 핑크 톤의 스틱 섀도우로 부드러운 슬라이딩 젤 포뮬러가 눈가에 부드럽고 매끄럽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온통 분홍빛이 만발한 꽃잎들 사이에서 돋보이는 립 메이크업을 위해 은은한 핑크빛으로 얼굴 전체의 혈색을 화사하게 만들어보자. 멘소래담 립아이스 매직컬러 스트로베리는 바르는 횟수에 따라 다양한 핑크톤으로 연출이 가능한 컬러 립밤이다. 벌꿀성분과 비타민E 성분이 충분한 영양과 보습을 제공해 오랜 시간 야외 노출에도 입술을 건강하고 촉촉한 핑크빛으로 유지시킨다.

Step2. 봄바람에 흩날리는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

 

야외 활동 시간이 길어지다 보면 모발이 건조해 부스스해지기 쉬우므로 스타일링 전 헤어 오일을 사용해 수분 증발을 막고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좋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아르간 오일을 주성분으로 한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는 모발에 영양과 수분을 듬뿍 공급하고 즉각적으로 모발을 부드럽고 윤기 있게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자외선에 노출된 모발의 건강까지 지켜줘 따스한 봄볕아래서도 깔끔하게 정돈된 머릿결을 연출할 수 있다.

올 봄엔 내추럴한 헤어가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과하지 않은 보헤미안 풍의 자연스러운 컬 스타일로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시켜보자. 굳이 펌을 하지 않았더라도 가벼운 볼륨을 살리는 스타일링 제품을 사용해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링을 시도할 수 있다. 리빙프루프 풀 드라이 볼륨 블라스트는 드라이어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볼륨 헤어 연출하는 헤어 스프레이로, 특허 분자 성분 ETAS가 즉각적으로 볼륨과 텍스처를 살려 가볍고 완벽한 볼륨 헤어 스타일을 오랜 시간 지속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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