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내 피부만을 위한 단 하나의 1:1 맞춤 에센스
오직 내 피부만을 위한 단 하나의 1:1 맞춤 에센스
  • 송상훈
  • 승인 2017.02.27 12: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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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 ‘아포테커리 맞춤 에센스’
 

1851년 조제 약국에서 출발한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166여 년간 축적된 피부 연구 노하우에 첨단 기술을 더해 고객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맞춤형 화장품인 ‘아포테커리 맞춤 에센스’를 출시한다.

‘아포테커리 맞춤 에센스’는 고객의 피부에 맞춰 스킨케어 제품을 제조해온 키엘 조제 약국의 오랜 전통과 현대 키엘의 첨단 기술이 만나 탄생한 고농축 맞춤 에센스다.

개인별 피부 컨디션에 맞춰 만들어진 포뮬라로 개개인의 피부 고민에 꼭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여 피부에 더욱 강력하고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아포테커리 맞춤 에센스는 두 가지의 ‘집중 영양 고농축 앰플’과 각 앰플의 영양을 피부 깊숙이 전달해 줄 ‘피부 강화 에센스’로 구성된다.

아포테커리 맞춤 에센스의 베이스가 되는 피부 강화 에센스는 대표적인 식물성 오일 성분인 스쿠알란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피부의 수분과 영양 손실을 방지해준다.

집중 영양 고농축 앰플은 주름, 모공, 피부결, 미백, 수딩의 효능을 가진 5가지의 앰플로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관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포테커리 맞춤 에센스의 제조 과정은 고객의 피부 진단에서부터 시작된다. 키엘의 전문 상담원 KCR이 ‘스킨 아틀라스’라는 피부 상태 체크용 북을 사용해 1:1로 고객의 피부 고민을 상담해 준다.

상담을 통해 주름, 모공, 피부결, 미백, 수딩 중 가장 두드러지는 두 가지의 피부 고민을 찾아내고 이에 맞는 앰플을 피부 강화 에센스에 섞어 아포테커리 맞춤 에센스를 완성한다.

즉석에서 배합해 제조하는 신개념 커스터마이징 에센스로 제품 보틀과 패키지에 본인의 이름과 상담 정보, 제조 날짜가 적혀 있는 ‘맞춤 라벨’이 부착되어 더욱 특별하다.

키엘 관계자는 “최근 국내 화장품 업계에 맞춤형 화장품이 대기업을 중심으로 시작했지만, 키엘은 지난해부터 유럽에서 ‘아포테커리 맞춤 에센스’를 통해 맞춤형 화장품을 선보이기 시작했다”며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개개인의 피부에 가장 취약한 부분을 확인하고 ‘아포테커리 맞춤 에센스’로 매장에서 즉시 제조되는 제품으로 케어 받을 수 있다. 3개월 간 자신에게 부족한 피부 영양을 집중 공급하며 매일 변화하는 피부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포테커리 맞춤 에센스는 30ml, 12만 8천원 대로, 전국 54개 백화점 매장과 키엘 4개 부티크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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