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노화 화장품으로 세계 시장 도전
항노화 화장품으로 세계 시장 도전
  • 김상은 기자
  • 승인 2017.01.06 09: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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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리 포셀 대표
 

“다양한 인종과 피부타입에 적합한 화장품을 만들어 소비자의 만족도를 극대화시키자라는 목표아래 지난 1993년 창립된 포셀은 기능성화장품 전문업체로 출발, 꾸준한 노력과 다양한 성과를 통해 항노화 기능성 화장품 전문업체로 발돋움하며 명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항노화 기능성 화장품 전문업체 포셀의 이혜리 대표는 20여년동안 포셀 브랜드의 글로벌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항노화 기능성 화장품 전문 생산 업체로 성장하면서 경상남도가 신사업으로 키우는 양방 항노화 산학연, 병원협의회에 직접 참여하며 중국시장 진출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해에는 부산대 한방병원, 건강노화한의과학연구센터, 국립한의약임상연구센터와 협력해 경남지역에 자생하는 천연재료로 기능성 화장품 개발을 진행하는 한편 항노화 전문 기능성 화장품 연구개발 협약 체결도 맺었다.

이 대표는 최근 생명과학 기술을 응용한 화장품 생산 기반 구축에 총력을 기울여 화장품 제조품질관리기준으로 도입된 CGMP에 적합한 공장신축과 시설을 완료, 연간 2000억원어치를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해 중국과 중동지역으로 전략제품 리복스-투를 공급중에 있다고 말한다.

또한 이대표는 “미국, 프랑스의 우수한 회사들과 손잡고 오랜기간동안 연구 개발 보급에 앞장서서 기능성 화장품을 선도해 왔으며 이슬람 국가를 위한 할랄인증이 승인된 것은 물론 중국, 유럽, 동남아 그리고 미주 등에서도 세분화된 화장품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강조한다. 이대표는 급변하는 화장품 테크놀로지에 적극투자는 물론 ICT융합스마트시스템으로 개발, 생산, 물류를 관장하여 최상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점도 포셀의 강점으로 손꼽았다.

이 대표는 포셀은 “항노화 화장품에 관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하면서도 효능,효과가 뛰어난 제품 개발로, 세계적 제품과 경쟁하는 한편 기술적 우위에 있는 특별한 제품을 공급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다”며 “이를 통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브랜드, 글로벌 회사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는 다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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