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브 Fun Day’, 야구장 관람으로 사기 충전
‘보브 Fun Day’, 야구장 관람으로 사기 충전
  • 조성미 shine@jangup.com
  • 승인 2010.07.2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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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커뮤니케이션 활성화 통한 기업가치 함양
(주)보브(대표이사 서덕원)는 7월21일 보브 사내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중 하나인 ‘Fun Day’를 맞아 전 임직원 야구경기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야구경기 관람 행사는 즐거운 직장 만들기의 일환으로 임직원의 화합과 유대감을 높여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더위와 업무에 지친 직원들을 격려하고, 무더위 속에서도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전파해 임직원의 사기를 충전했다.


서덕원 대표이사는 “사내의 활기는 곧 업무의 능률과 조직력에 큰 영향을 미치며, 외향적으로는 이러한 가치들이 기업 성장에 큰 힘이 되는 것으로 사내 커뮤니케이션은 기업문화의 핵심”이라며 “올해부터 시행된 ‘Fun Day’는 임직원들의 유대감과 역량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보다 즐거운 조직문화를 지향하는 보브의 기업문화에 주축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겁고 행복한 조직문화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보브는 전 임직원을 위한 사내 캠페인을 다각도로 편성해 기업의 제도적 기반을 확립해 나가며, 조직문화의 새로운 전략을 펼쳐 나가고 있다. 그 동안 보브의 서덕원 대표는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를 적극적으로 실천, 캠페인화하고 있으며, 기업과 조직원간의 유대관계 증대와 더불어, 대외 및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인재경영 시스템은 조직원간의 활력을 불어 넣을 뿐 만 아니라, 사내 화합을 이끌고 있어 좋은 성과를 발하고 있다. 전직원의 화합을 도모하는 ‘Fun Day’ 행사는 조직 내 스트레스 감소, 업무 생산성 증가 및 효율성 증대를 불러 모아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주는 월례행사다.


마케팅본부 광고홍보팀 함원정 차장은 “이번 ‘Fun Day’의 야구장 경기 관람은 임직원들의 애사심과 동료의식을 높이는 기회였다”며 “좋아지는 사내 분위기와 더불어 업무 효율성도 높아지며 사내 대인관계를 넓일 수 있으며, 직장생활의 활력소가 되어준다”고 전했다.


한편, 보브는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일환으로 매월 웹진을 통해 전 사원의 마인드 향상 및 사내 프로그램을 통해 보브의 소식을 전 사원에게 알리고 있으며 스포츠, 레저, 문화 등 사내 동호회 정착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매월 모든 임직원의 생일을 축하해 주며, 릴레이 형식으로 이 달의 칭찬사원을 뽑아 포상해 직원들의 사기 충전은 물론 각 부서간의 교류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매일 아침식사를 제공하고 올해부터 시행된 매월 수요일 홈데이를 통해 근무 여건 향상에 힘쓰고 있다.


보브는 전 임직원이 공유하고 공감하는 조직의 문화를 조성해 고효율의 내실을 기한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더욱 가속화 할 것이다. 보브는 전 임직원이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조직문화 창출에 앞장서는 화장품 브랜드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www.myvo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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