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카라도 맞춤시대!!
마스카라도 맞춤시대!!
  • 최지흥
  • 승인 2009.04.1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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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브 굿바이 컴플렉스 마스카라 2009 상반기 히트 예감

㈜보브(대표이사 서덕원 )는 굿바이 마스카라 시리즈의 연이은 히트로, 마스카라 시장에서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소비자 여론 조사 기관인 TNS 발표에 따르면 상당수의 소비자들이 ‘굿바이 아이펜더 마스카라’를 사용하고 있으며, 재 구매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굿바이 아이펜더 마스카라’가 국내 시판시장에서 2007년, 2008년 2년 연속 마스카라 부분에서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특히 올 상반기 보브가 출시한 굿바이 컴플렉스 마스카라 라인은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제품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모든 속눈썹과 눈 모양의 고민을 해결 해주는 이색 마스카라로 콤플렉스 없이 선명하고 또렷한 눈, 보다 매력적인 아이 메이크업의 모든 솔루션을 제공한다.

 

<콘셉트>
 

 

최근 한 연구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 여성의 98%는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으며 성형 희망 1순위는 눈을 고치고 싶다는 결과가 나온바 있다.
 

 

여성들의 이 같은 니즈를 반영해 개발된 이번 굿바이 시즌 3인 컴플렉스 마스카라는 홑꺼풀, 쌍꺼풀 여성의 마스카라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주며, 여성들의 모든 눈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 맞춤형 마스카라다.
 

 

보브 굿바이 컴플렉스 마스카라는 홑꺼풀, 쌍꺼풀의 각 눈에 맞는 맞춤 마스카라와 아이 메이크업의 솔루션을 제안하며, 또 한번 마스카라의 강자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제품 구성>
 



1호 홑꺼풀 전용 마스카라
 

작은 눈을 크고 시원하게 컬링, 볼륨 업 해주어, 원데이 앞트임 효과를 부여해준다. 또한 혁신적인 구조의 마이크로 컬 브러쉬가 눈 구조에 맞게 완벽하게 컬링해 주며, 하루 종일 번짐 없이 강력한 워터프루프 테크놀러지 마이크로 입자가 속눈썹 표면을 한번 더 코팅하여 번짐이나 가루 날림이 없다.
 

 

2호 쌍꺼풀 전용 마스카라
 

 

자칫 강렬해 보이지 않는 동그란 눈을 최대 각도로 깊고 길게 해주어 원 데이 뒤 트임 효과를 부여해준다. 쌍꺼풀 눈 모양에 맞춘 과학적인 ‘투 웨이 볼륨 브러쉬’가 뭉침 없이 세밀하게, 듬성듬성한 속눈썹을 보다 입체적으로 풍성한 볼륨을 연출해 준다.
 

 

<마케팅>
 

 

일반 소비자들 사이에서 보브는 마스카라의 지존으로서 그 시장 영역을 확대해가며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제품을 개발하며, 많은 여성들의 속눈썹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주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서 독자 영역을 구축해 오고 있다.
 

 

또한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반영한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의 지속적인 컨셉 개발로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 제품 개발에 신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특히 이를 통한 전문점의 파워 프로덕트 육성과 매출 증대에 크게 이바지하며 국내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 시장에서 독보적인 자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최근 방영된 굿바이 컴플렉스 마스카라 CF는 코믹하면서도 여성들의 마음을 잘 그려내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홑꺼풀 여성들의 ‘고쳐주세요! 고쳐주세요! 신애처럼’이라는 음성으로 시작되는 이번 CF는 홑꺼풀 여성들이 닮고 싶어 하는 이상적인 눈, 모두가 부러워할만한 깊은 눈매를 가진 신애의 도도하고 매혹적인 눈매가 돋보인다.
 

 

보브는 굿바이 컴플렉스 마스카라 제품 출시와 더불어 4월 TV 광고와 대대적인 메이크업 이벤트와 판촉, 온/오프라인 등의 프로모션을 통해 공격적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www.myvov.com

 


 

<보브 마케팅부 배선미 실장 인터뷰>...................................
 

 


   
 
“보브의 마스카라 인기 비결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찾은 결과!”
 

 

(주)보브의 마스카라 인기 제품인 ‘굿바이 마스카라’ 시리즈 3종의 모든 개발에 참여했던 마케팅부 배선미 실장의 말이다.
 

 

그에 따르면 ‘굿바이 마스카라 시리즈’의 인기는 소비자 니즈에 충실한 명확한 컨셉 전달에 있다.
 

 

굿바이 마스카라 시리즈는 뛰어난 제품력과 제품의 특성을 강조한 절묘한 브랜드 네임, 브랜딩을 위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라는 3박자가 고루 갖추어져 있어, 파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힐 수 있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부분, 그리고 불만족스러워 하는 것들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그들의 말 속에서 제품 개발의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2007년 출시한 ‘굿바이 마스카라 시리즈 시즌 1’인 ‘아이펜더’는 한국 여성들이 마스카라 할 때 컬링과 볼륨을 중요시 여기는 한편, 오후에 마스카라 가루가 떨어지거나 번지는 현상 등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점에 착안해 개발된 제품이다.
 

 

또 2008년 출시된 ‘굿바이 마스카라 시리즈 시즌 2’인 ‘노리무버’ 역시 많은 여성들이 클렌징 시 메이크업 지울 때의 번거로움에 착안해 개발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불만 사항을 세심하게 관찰한 결과 얻어낸 결과물이다.
 

 

이번에 출시된 ‘굿바이 마스카라 시리즈 시즌 3’인 ‘컴플렉스’는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킨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다.
 

 

배 실장이 제품에 대하 확신을 가질 만큼 보브의 역량이 한껏 묻어나는 ‘굿바이 컴플렉스 마스카라’는 성형외과 의사들과 지속적인 미팅과 소비자 조사를 통해 얻어낸 아이디어 제품이다.
 

 

홑꺼풀 눈과 쌍꺼풀 눈에 따라 마스카라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다르다는 것에 착안해 개발된 것은 세계 최초다.
 

 

이들 제품의 네임 모두 제품의 특징을 살려 소비자들의 이해를 쉽게 했으며 서로 다른 니즈를 만족시킴으로써 독자적인 영역으로 시장을 구축해 가고 있다.
 

 

이와 관련 배 실장은 “오늘날 국내 마스카라 시장은 컬링과 볼륨, 번짐현상 방지 등의 기술력에서 제품 간 큰 차이가 없을 정도로 발전해 왔다”면서 “이제 중요한 것은 얼마만큼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냐는 차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마스카라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점차 큰 폭으로 상승됨에 따라 당사는 매 시즌 별 차별화된 컨셉의 상품을 선보이며 히트 제품군을 만들어 내고 있다”면서 “컴플렉스 마스카라도 초도 15만개가 한달만에 매진되는 등 히트 제품 대열에 합류하고 이다”고 밝혔다.
 

 

한편 배 실장은 최근 마스카라 전담팀을 구성해 내년에 출시될 시즌 4 제품 개발에 착수했다고 전했으며 컴플렉스 마스카라에 구성한 눈썹영양제를 5월에 라인업해 출시할 방침을 밝히기도 했다. 


최지흥 기자 jh9610434@jang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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