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세포르가 연구소와 신성분 독점계약
佛 세포르가 연구소와 신성분 독점계약
  • 장업신문
  • 승인 2000.11.30 12: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로제화장품, 기능성화장품 연구개발 박차

로제화장품(주) (대표 장호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기능성화장품 시대에 적극 대처, 우수하면서도 피부에 안전한 성분들을 연구개발하기 위한 일환으로 최근 프랑스 세포르가 연구소와 신성분에 대한 독점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위해 최근 프랑스 Seporga(세포르가) 연구소의 제너럴 매니저인 조엘 망뜰랑(Joel Mantelin)씨가 로제화장품 본사를 방문, 신성분의 국내 독점 사용 계약은 물론 앞으로의 협력 관계 증진을 협의하기 위해 김은수 로제화장품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미팅을 가졌다.



프랑스 세포르가 연구소는 지난 99년 로제화장품의 신개념 여성호르몬 화장품인 크리시아의 주성분인 식물성 호르몬 성분 이소플라본을 개발, 로제화장품과 계약을 체결한바 있는 연구소다.



세포르가는 프랑스 남쪽지방인 니스에 있는 기술연구단지 소피아 안티폴리스에 위치한 연구소로 40여년의 역사와 다수의 화장품 관련 각종분야의 박사들이 연구원으로 있다. 또 화장품의 원료와 관련한 독성실험, 세포실험, 피부생리학 등의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이번 세포르가 연구소와의 협의에서 로제화장품은 2001년 출시계획중인 신브랜드에 사용될 해양성 플랑크톤 추출물 함유 성분 등에 대한 공동기술계약서를 작성하고 그 성분에 대한 독점사용계약을 체결했다. 또 차후 개발되는 세포르가의 최첨단 신성분을 우선적으로 로제화장품에 제시, 자사 연구소의 검증과 프랑스 정부의 화장품 미용성분 공인을 획득한 후 독점 계약을 통해 공급할 것을 잠정적으로 합의하였다.



로제화장품은 이번 세포르가 연구소와의 계약을 통해 기능성 화장품 시장대에 선두주자로 나설 것을 계획하고 있다.



www.rosee.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