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C 바이옴 앰플, 얼루어 품평단 만족도 98.4%
AHC 바이옴 앰플, 얼루어 품평단 만족도 98.4%
  • 최영하
  • 승인 2020.10.2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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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컨디션 개선과 밸런스 유지도 만족도 높아

AHC의 마이크로바이옴 앰플, ‘프리미엄 EX 하이드라 B5 바이옴 캡슐 컨센트레이트(이하 AHC 바이옴 앰플)’가 소비자 품평 결과, 제품만족도 98.4%를 달성하며 건강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주는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설문은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를 통해 모집한 2030 여성 200인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약 2주간 제품을 실제로 사용해본 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결과, 전체 응답자의 무려 98.4%가 ‘AHC 바이옴 앰플’에 만족한다고 답하며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AHC 바이옴 앰플’을 체험한 소비자들은 “피부 컨디션이 좋아진 게 느껴진다”, “지친 피부를 위한 앰플을 만났다. 피부결이 부드러워지고 촉촉함이 채워지는 느낌이다”, “속건조가 심한 편인데 이 앰플을 바르고 자면 그 다음 날까지 촉촉함이 느껴졌다”, “칙칙한 피부톤과 푸석푸석한 피부를 매끈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줘서 너무 좋았다” 등 피부의 전반적인 건강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칭찬했다.

특히 ‘제품 사용 후 피부가 촉촉해지는 느낌이 들었나’라는 질문에 응답자 100% 전원이 그렇다고 답하며 피부 속 수분을 채워주는 효과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외에도 건강하고 어린 피부 바탕을 만드는 ‘피부 컨디션 개선’, ‘피부 밸런스 유지’, ‘피부 건강’에 대한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도 각각 95.7%, 96.2%, 94.6%의 만족도를 보였다.

‘AHC 바이옴 앰플’은 한 방울(2ml)에 무려 1억 5천만개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 프리바이오틱스와의 시너지로 건강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주는 ‘마이크로바이옴’ 앰플이다.

순도 높은 프로바이오틱스를 발효나 여과, 희석하지 않고 그대로 담은데다 10가지 풍부한 프리바이오틱스가 이를 더욱 활성화시켜 무너진 피부 밸런스를 되찾아주고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강화시켜준다. ‘마이크로 리포좀’ 기술을 통해 블루 바이옴 캡슐에 안전하게 담아 피부 깊숙이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해주고, 더마 히알루론산과 천연 히알루론산, 고순도 비타민 B5인 판테놀 성분까지 더해져 촉촉하고 강력한 보습 효과를 전달하는 것 또한 강점이다.

한편, 이 앰플은 국내 출시 전부터 피부에 유해한 미세먼지, 황사, 건조한 기후 등으로 민감하고 약해진 피부에 대해 고민이 많았던 중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제품이었다. 건조한 환절기 날씨, 마스크 장기 착용에 따른 피부 컨디션 저하로 ‘피부 면역 강화와 바탕 케어 니즈’가 점점 증가하면서, 중국에서 제품을 접한 국내 소비자들의 한국 출시 요청이 이어져 국내에도 출시하게 된 독특한 케이스다. 런칭 기념으로 진행한 라이브 커머스는 오픈하자마자 시청자가 1만명에 육박하는 등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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