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코, K-뷰티커넥트 온라인 전시회 설명회 개최
코이코, K-뷰티커넥트 온라인 전시회 설명회 개최
  • 최영하
  • 승인 2020.09.22 12: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온텍트 시장 가속화 반영…플랫폼 구성안 공개
사진:코이코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병 재확산이 반복되고 장기화 될 시 국가 간 거래 및 유통이 온라인화로 지속되고 온텍트(On:tact) 시장이 가속화 할 가능이 커졌다. 이에 따라 백신이 개발되어 접종이 가능케 되더라도 질병으로 인한 사회적 그리고 심리적 변화에 해외 바이어는 비대면 상담을 선호 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에 대응해 코이코는 불확실성의 시장에 대응하고, 뷰티상품의 해외수출을 위한 디지털 기반 비대면 플랫폼 등의 지속적 개발과 새로운 유통 발굴 차원의 설명회를 개최한다.

코이코는 해외바이어 매칭 플랫폼인 'K-뷰티커넥트' 플랫폼 구성안과 해외 파트너를 통한 바이어 발굴에 대한 전략을 참가사 뷰티전문가와 참가신청사 대표 5업체를 초청한 자리에서 17일 선 공개했다.

코이코는 프랫폼 설명회와 관련해 "1차는 전문가를 대상으로 2차는 모든 참가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갖고 개선방안을 도출하고자 했으나, 코로나 대응 2.5와 관련해 전문가와 대표들에게 먼저 선 보이고 국내 코로나 상황에 맞추어 모든 참가사를 대상으로 2차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설명회가 늦어짐에 따라 플랫폼 시범 운영 기간을 2개월 연장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라며 "전 세계 유력 유통사(Global supply chain)와의 협력을 통해 맞춤형 비즈니스에 대한 상담 진행에 많은 성과가 있을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고 설명했다.

코이코에 따르면, 현재 온텍트(On:tact) 시장의 가속화로 인해 9월 14일 기준으로 케이뷰티 커넥트는 총 112개사 모집했고, 계속적인 참가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총 600여개의 브랜드와 2개의 지자체에서 20개사 참가가 확정된 가운데, 이 외에도 제조·원료&제형·포장&라벨·기기&설비 및 기타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참가 모집을 희망하고 있다.

참가사는 케이뷰티 커넥트에 참가 신청을 한 후, 플랫폼에서 어떠한 제약없이 유동적으로 B2B파트너와 연결이 직접적으로 가능하다. 해외 바이어 발굴과 해외 현지 파트너 B2C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코이코는 참가사가 해외 수출 시장 진출에 대한 발돋움을 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한다. 또한 해외 상품 등록과 해외 상품 판매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 할 계획이다.

코이코는 "케이뷰티커넥트 플랫폼은 한국 화장품 및 뷰티산업계의 온라인 거대 B2B 플랫폼을 형성하는 소통의 허브임을 증명한다"며 "해외 진출의 중요 요소들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한국 뷰티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