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릴, 팥 추출물 가득 들어간 ‘레드빈’ 스킨케어 출시
미릴, 팥 추출물 가득 들어간 ‘레드빈’ 스킨케어 출시
  • 윤경선
  • 승인 2020.09.18 09: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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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토너, 앰플, 모이스트 크림 등 3종 구성

㈜하늘을 보다에서 런칭한 스킨케어 브랜드 ‘미릴(MI'LIL)’에서 팥추출물을 활용한 스킨케어 라인을 출시하였다. 스킨케어 브랜드 ‘미릴(MI'LIL)’은 ‘아름다울 ‘미’. 채색할 ‘릴’: 아름다움을 채색한다는 뜻의 브랜드로, 단순 보습, 미백 케어가 아닌 피부 자체를 건강하게 만들어 본연의 맑음빌을 찾자!’는 마음으로 제품을 연구하고 있다.

‘미릴(MI'LIL)’에서 출시되는 스킨케어 제품은 레드빈 브라이튼 크림토너, 레드빈 브라이트닝 앰플, 레드빈 라이트업 모이스트 크림 이렇게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레드빈 브라이튼 크림토너’는 100,000pm의 팥 추출물을 함유하여 피부 톤, 결 개선 케어를 해주고 나이아신아마이드와 특허성분의 SYMBRIGHT로 멜라닌 색소 이동 억제를 해 색소침착 및 미세먼지 차단, 피부톤 개선에 도움을 준다. 더불어 8중 히알루론산과 판테놀 함유로 탄탄한 수분장벽에 도움을 준다.

‘맑음빛 레드빈 브라이트닝 앰플’은 화사한 피부톤 관리에 도움을 주며 나이아신아마이드와 VITA-10 SOME으로 항산화 작용 및 활력부여에 도움을 준다. 더불어 7중 히알루론산과 CERA-CARE의 진짜보습으로 세라마이드와 나노리포좀 기술이 접목되어 피부 수분 장벽에 도움을 준다.

‘레드빈 라이트 업 모이스트 크림’은 피부의 항산화제 역할을 하고 나이아신아마이드와 특허성분의 SYMBRIGHT로 멜라닌 색소 이동 억제를 해 색소침착 및 미세먼지 차단, 피부톤 개선에 도움을 준다. 더불어 스쿠알란+세라마이드엔피+판테놀+마데카소사이드 함유로 피부보호막을 형성해준다.

미릴의 레드빈 스킨케어 제품들은 모두 미백,주름 2중 기능성화장품으로 레드빈 브라이튼 크림토너, 레드빈 브라이트닝 앰플, 레드빈 라이트업 모이스트 크림 모두 피부 저자극 테스트에서 자극도 0.00으로 저자극 화장품임을 인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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