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모발 건강 약해졌다면 자올 타래 RX ‘한통 더 이벤트’
손톱∙모발 건강 약해졌다면 자올 타래 RX ‘한통 더 이벤트’
  • 윤경선
  • 승인 2020.04.0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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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틴’ 음식으로 섭취 못해도 하루 한정으로 간편 섭취 가능
자올, ‘타래 알엑스 컴팩트’ 세트 상품 구매 시 한통 더 증정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면역력 관리에 대한 관심이 각별하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신체기능 저하로 인해 쉽게 피로감을 느끼고 질병에 감염되기 쉽다. 또한 피부 장벽이 약해지며, 손톱, 모발 등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단백질 대사는 면역력과 관련이 높기 때문이다.

모발 건강을 설명할 때 빠질 수 없는 성분은 바로 ‘비오틴’이다. 비타민 B7인 비오틴은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영양소로, 모발을 구성하는 단백질인 케라틴 구조 강화와 조직 생성 등에 관여한다. 비오틴이 결핍될 경우 탈모나 탈색, 손톱 갈라짐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꾸준히 섭취해 주는 것이 좋다.

자올은 비오틴 1일 섭취 권장량의 3,333%배가 함유된 건강기능식품 ‘타래 알엑스 컴팩트’를 출시해 소비자들의 비오틴 섭취를 돕고 있다. 타래 알엑스 컴팩트는 기존 타래 알엑스의 리뉴얼 버전으로, 1정에 비오틴 1,000㎍을 담았다.

제형은 기존 캅셀제에서 분말을 뭉쳐 만든 정제로 변경되었으며, 1일 4정을 섭취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개선해 1일 1정 섭취할 수 있게 했다. 또, 지나치게 많은 원료를 배합하는 대신 꼭 필요한 영양성분으로만 배합하여 원료 배합에 대한 안정성을 높였다.

자올의 ‘타래 알엑스 컴팩트’는 자올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3월 26일부터 4월 7일까지 리뉴얼 제품이 포함된 세트 상품 구매 시 타래 알엑스 컴팩트를 한통 더 증정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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