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중국 상하이 화장품 미용박람회 개최 연기
2020 중국 상하이 화장품 미용박람회 개최 연기
  • 윤경선
  • 승인 2020.03.30 12: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세계 코로나 확산으로 다수의 전시회 취소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인해 해외전시주관업체 코이코(대표 김성수)는 오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상하이 푸동신국제전람센터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0 제25회 중국 상하이 화장품·미용박람회(CBE)’를 연기하여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 주최사인 백문 회전 유한 공사는 “참가 기업 및 바이어들의 안전 보장 및 전시 참가 성과를 제고를 위해 5월 19일부터 21일 진행예정이던 2020년 5월 상하이 미용 박람회 및 전시 기간 내 진행되는 모든 활동을 연기해서 진행한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현재 정확한 연기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으나, 한국관 주관사인 코이코는 “참가사들의 업무상 혼선을 줄이기 위해 최소 전시 개최 2-3개월 전 안내가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 세계로 확산된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차이나 뷰티 엑스포 외, 코이코에서 주관하는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등 다수의 전시가 연기, 취소된 상황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