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마스크 생활을 위한 ‘필수템’
슬기로운 마스크 생활을 위한 ‘필수템’
  • 윤경선
  • 승인 2020.03.25 10: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불편 해소 아이템 관심 급증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온 국민이 개인위생 관리를 중요하게 여겨 일상생활 중 마스크 착용은 빼놓을 수 없는 일과로 자리 잡았다. 지난 2월, 유명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연구팀이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성인의 비율이 81.2%를 넘어섰다고 한다. 이는 2016년 메르스 사태 직후 조사 때 비율인 35.3%보다 2.5배 증가한 규모다.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됨과 동시에 마스크에 화장품이 묻어나 재사용이 어려워지고, 피부 자극과 트러블, 입 냄새가 유발되는 등 불편을 호소하는 대중들의 고민 또한 커지고 있다.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말 못 할 고민을 해소해 주는 ‘생활 속 의외의 아이템’이 ‘생활 속 필수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마스크에 화장품 묻어남 걱정은 덜면서 피부 톤을 생기있게 가꾸고 싶다면 이니스프리의 ‘트루케어 논나노 논코메도 무기자차 선크림(SPF48 PA+++)’을 추천한다. 파운데이션 대비 묻어남이 적으면서도 안색을 맑게 핑크 톤업 시켜주는 선크림이다. 피부에 잘 흡수되지 않는 논나노 사이즈의 무기 자외선 차단 성분을 함유했다.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시험인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해 외부 자극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까지 갖춰 외출뿐 아니라 실내에서 오랜 시간 디지털 기기를 사용할 때의 피부 자극도 차단해 주는 스마트한 제품이다.

오랜 시간 마스크를 착용하면 평소보다 본인의 구취가 강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이런 고민에는 덴티스테 ‘후레쉬 브레스 스프레이’를 사용해보자. 한국분석시험 연구원을 통해 향균력 99.9%를 인증받은 구강청결제로, 지난해 65만 개 이상이 판매된 덴티스테의 대표 상품 중 하나이다. 휴대가 용이한 15ml의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든 입 냄새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어 매시간 양치가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유용하다.

마스크 내부의 위생뿐 아니라 스마트폰과 같이 얼굴과 마스크 외부에 밀접 접촉하는 개인 용품의 청결 유지도 중요하다. 손을 깨끗이 씻어도 소지품에 남아있던 세균이 손으로 옮겨가거나, 얼굴에 트러블 유발 및 마스크 외부 오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유해브 ‘한뼘스왑’은 기존 알코올 스왑보다 13배 이상 넓은 크기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피부 및 소지품을 소독할 수 있는 소독 클리너다.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으로, 낱개 포장으로 제작되어 휴대가 간편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