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 루빈스타인, 전도연 첫 화보 공개
헬레나 루빈스타인, 전도연 첫 화보 공개
  • 최영하
  • 승인 2020.02.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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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라스티 리커버리 나이트 크림’…프록실린 30% 고농축 함유

한국의 독보적인 여배우 전도연과 아방가르드,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헬레나 루빈스타인(HELENA RUBINSTEIN)’이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를 통해 공개된 화보 속 전도연은 블랙과 화이트 컬러가 극명히 대조되는 분위기 속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의 모습과 우아한 고혹미를 발산하는 여신의 모습을 오가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좌중을 압도하는 강렬한 눈빛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당대 최고의 여배우라는 수식에 걸맞는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로 시종일관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전도연의 탄력 있고, 매끄럽게 빛나는 무결점 도자기 피부는 그녀의 매력과 아우라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화보 속 전도연의 도자기 피부의 비결은 바로 헬레나 루빈스타인의 ‘리-플라스티 나이트 리커버리 크림(REPLASTY AGE RECOVERY NIGHT CREAM)’. 그녀 역시 가장 애정하는 제품으로 꼽은 바 있는 ‘리-플라스티 나이트 리커버리 크림’은 일명 ‘블랙 크림’으로 불리우며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는 헬레나 루빈스타인의 베스트 셀러 제품이다. 화보 촬영장에서 전도연은 “밴드로 얼굴을 부드럽게 감싸는 듯한 크림 제형에 감탄했어요. 하루를 마무리할 때 발라주면 다음 날 한층 더 매끄럽고 탄력 있는 피부를 느낄 수 있죠. 피부 컨디션이 저조한 날일수록 그 효과가 빛을 발해요.”라며 제품에 대한 감탄과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헬레나 루빈스타인의 피부 과학의 정수가 담긴 ‘리-플라스티 리커버리 나이트 크림’은 특허 성분인 프록실린을 30% 고농축 함유하고 있어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 준다. 특히 부드러운 고탄력 밴드로 피부를 감싼 듯 감각적인 밴디지 텍스처가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해주며, 피부 속까지 강력한 보습과 영양을 전달해 단 하룻밤만에 놀랍도록 매끄러운 도자기 피부를 선사하는 크림이다.  

아방가르드, 진보된 스킨케어 브랜드 헬레나 루빈스타인은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웨스트와 신세계백화점 명동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전도연과 함께한 이번 화보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3월호와 바자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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