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기적ㆍ기발한 아이디어 무장 뷰티템 상승가
획기적ㆍ기발한 아이디어 무장 뷰티템 상승가
  • 윤경선
  • 승인 2020.01.17 09: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버블 마스크, 젤 제형 오일 등 소비자 눈길 끄는 아이템 트렌드 주도

화장품 시장 규모가 커지는 만큼 연일 시장에는 신제품이 쏟아진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국내 뷰티&퍼스널케어 시장이 지난해 1346500만 달러(158300억원) 규모를 기록, 전년대비 1%를 성장하며 16조에 육박하는 기록으로 세계 9위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의 눈에 띄기 위한 뷰티 브랜드 간 경쟁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레드 오션이라 할 수 있는 뷰티 시장에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끄는 획기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차별화된 뷰티템이 주목 받고 있다.

메디힐의 버블톡스 세럼 마스크는 얼굴에 붙이면 풍성한 버블이 생성되는 마스크팩으로, 진정과 미백 2종으로 구성됐다. 사용 후 버블을 씻어내지 않고 두드려만 줘도 피부를 맑고 화사하게 가꾸는데 도움을 줘 겨울철 건조하고 칙칙한 피부 케어에 적합하다. 표면에 미세한 구멍이 있는 홀 타입 거즈 시트를 사용해 풍성한 버블이 생기는데 적합하며, 피부에 들뜨는 현상 없이 가볍게 밀착된다. 또한 눈가에 버블이 들어가지 않도록 디자인되어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드라이 스킨 젤은 스킨케어 오일 1세대 브랜드 바이오-오일(Bio-Oil)30년만에 선보인 신제품보습제로, 건조한 피부 개선을 위해 특별 처방으로 개발된 새로운 제형의 보습제다.

오일의 보습감과 젤의 가볍고 쫀득한 발림성이 만난 신박한 제형의 보습 젤이다. 시중의 보습제는 약 70%의 물로 이뤄져 피부에 바르면 물의 증발하는 성질로 인해 피부 속 수분을 오히려 빼앗아 건조함을 느낄 수 있는 반면, ‘드라이 스킨 젤은 오일 베이스 젤로 피부 속 수분 손실을 막아준다.

이니스프리의 리프팅 사이언스 안티에이징 밴드[&]’은 얼굴선을 따라 밴드형 마스크를 잡아당겨 붙여주기만 하면 목 주름을 팽팽하게 당겨주는 리프팅 제품이다. 1주간 안티에이징 효과 인체적용실험을 완료해 무너진 턱 리프팅과 목의 탄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것을 증명했다. 또한 밴드의 수분 차폐성을 높이고 피부에 효능 성분이 잘 흡수되는 기술을 적용해 물리적으로 강력한 리프팅 효과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조성아 스틱 파운데이션의 최신상 업그레이드 버전인 슈퍼 핏 필업 스틱 파운데이션은 고보습·고커버 파운데이션으로 완벽한 광채 피부를 연출해주는 제품이다. ‘슈퍼 핏 필업 스틱 파운데이션은 보습 에센스/선크림/광채 프라이머/파운데이션/컨실러/브러쉬/퍼프를 하나로 담은 7in1 스틱 파운데이션이다. 특허 받은 고보습 FILL-UP 에센스 성분이 겨울철 메마르기 쉬운 피부 속까지 수분을 가득 채워주고, 특허 받은 마카 펩타이드(마카뿌리추출물)와 트리플 해양 콜라겐이 피부를 탱탱하게 만들어주며, 석류 콜라겐 캡슐이 터짐과 동시에 피부에 보습 코팅막을 씌워준다.

BRTC(비알티씨)‘V10 파우더 클렌징 티백은 효소 파우더와 찻잎(tea leaves), 비타민 특허성분을 티백에 담은 클렌저다. 기존의 효소 파우더가 가지고 있는 가루가 날린다는 단점을 보완하고 티백 자체가 거품망 역할을 해 가벼운 터치로 풍성한 거품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미세먼지 세정효과와 피부 각질 개선 효과를 입증 받았다. 독일 더마테스트사의 피부자극 테스트에서 피부 무자극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바이오티의 프로바이오틱스 뷰티GOS콜라겐75%의 고순도 갈락토올리고당을 함유해 하루 섭취량을 줄이면서도 필요한 유익균은 모두 담은 효과적인 이너뷰티 제품이다. 또한 체내의 대사산물 발생을 유도해 콜라겐 분해효소 활동을 방해하고, 500da이하의 저분자 콜라겐과 콜라겐 합성에 필수적인 비타민C를 일일 권장량만큼 배합해 한 포 섭취만으로 장 건강과 탄력 관리가 동시에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