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2019년을 빛낸 인물’ 선정 발표
본지 ‘2019년을 빛낸 인물’ 선정 발표
  • 장업신문
  • 승인 2020.01.13 09: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OEM·ODM, 글로벌 등 6개 부문서 최고의 실적&기여도 평가

지난 한해 국내 화장품 업계에서 가장 두드러진 활동과 업적을 남기며 화제의 중심에 선 것은 물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평가해 시상하는 ‘2019년을 빛낸 인물’이 선정됐다. 본지가 매해 진행하는 ‘올해를 빛낸 인물’ 선정은 회사 규모나 개인의 지명도와 관계없이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펼친 인물에 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위원단의 평가로 이뤄진다. 지난 2003년부터 시작돼 17회째를 맞는다.
‘2019년을 빛낸 인물’은 OEM·ODM, 원료, 자재, 글로벌, 유통, 마케팅 등 6개 부문에 걸쳐 선정됐으며, 2019년 한해 동안의 업적과 실적, 그리고 활동사항 등을 각계의 심사위원단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하에 진행됐다.
이에 ▲OEM·ODM부문 뷰티화장품 오한선 대표▲원료부문 코스본 이기영 대표▲글로벌 부문 CIRS 임항식 대표 ▲자재부문 종우실업 이정기 대표 ▲유통부문 엔비에스티 조인석 대표 ▲마케팅부문 본느 임성기 대표가 선정됐다.
본지 김중규 대표이사는 “화장품 산업은 매년 성장을 거듭하며 해외 시장에서도 승승장구 하고 있으며, 이는 2019년을 빛낸 인물에 선정된 분들 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노력의 결과물이다”며 “본지가 2003년부터 각 부문에서 최선의 실적&기여도, 발전도 등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진행하고 있는 행사인만큼 자부심을 가져도 좋을 것이다”고 말했다. 특히 김중규 대표이사는 “2019년 한해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성과를 거둔 기업들 뿐 아니라 모든 분들의 노력이 이뤄짐으로써 지속적으로 화장품 산업이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며 “각 부문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2019년을 빛낸 인물에 선정된 여러분이 국내 화장품 산업의 발전을 이끈 선도적인 인물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묵묵히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때 더욱 좋은 성과가 뒤 따를 것이다”고 강조했다.

OEM·ODM부문 뷰티화장품 오한선 대표
뷰티화장품 오한선 대표는 2015년 말부터 충북 수출클럽회장으로 재직하며 무역협회, 중기벤처부, 충북도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관계를 구축해 충북 화장품 수출에 기여하는 등 충북의 수출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4년 사업장 소재지 “어르신효잔치” 기부를 시작으로 음성군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관내 많은 기관을 후원하고 2016년과 2019년 기아대책본부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금을 기부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서울상공회의소 송파상공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독거노인을 위한 봉사를 실천해 그 공로로 송파구청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으며, 2015년 장학금 기부를 통해 음성군수님께 음성자원봉사센터의 기업인으로는 유일하게 운영위원에 위촉된 바 있다.
직원복지 부문에서도 2015년,  2018년(재인증)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는 등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행해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음성군 일자리창출 센터와 유기적 협력으로 직원을 채용하고, 일 학습 병행제를 통한 전문인력 양성에 앞장서는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고용촉진에 동참하고 있는 우수한 기업이다.
뷰티화장품은 마스크팩 제조 생산 전문 회사로서 ‘하이드로겔’ 전문기업이라는 칭호에 걸맞게 하이드로겔 아이패치로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는 등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국내 판매는 물론 미국, 러시아, 유럽, 중남미, 중국, 일본, 아세안 국가의 해외 수출을 통해 ‘2018년도 직접수출실적 USD 2,401,446’, ‘2018년도 간접수출실적 USD 1,829,558’의 성과를 내는 등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하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뷰티화장품은 새로운 컨셉의 오프라인 매장 시스템을 구축하여 화장품 매장이 폐점하고 있는 중소도시, 교외를 중심으로 새로운 컨셉의 체험형 화장품 매장 ‘아아성’을 오픈하는 등 신개념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원료 부문 코스본 이기영 대표이사
코스본(주) 이기영 대표이사는 ‘세상의 중심인 사람과 환경을 이롭게 하고,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생활화학 솔루션기업’을 슬로건으로 2008년 이경화학을 설립하여 생활환경분야에서 꾸준하게 연구활동을 전개하면서 평소 관심이 많았던 화장품 원료 분야를 새로운 사업모델로 선정하여 기술주도형 화장품 원료 전문기업을 지향하며 2018년 4월 법인을 설립하였고, 2019년 10월에는 경기도 전곡해양일반산업단지 내 160억원을 투자하여 대량생산 시스템을 구축한 화장품 원료 생산 공장을 준공하여 시장 리딩을 견인하고 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끊임없이 혁신하는 연구중심의 기업인 코스본(주)은 합성원료는 물론 천연 및 친환경 소재 양산이 가능해짐으로써 국내는 물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게 되어 원료시장의 선두주자가 될 것이다.
향후 고객과 시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개발과 실증적 연구역량을 확보하고 연구개발 투자를 매출액 대비 20% 이상으로 늘려 다양한 고부가가치 아이템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설립 이래 지속적인 해외 시장 개척 활동을 전개하여 2019년 12월 무역의 날에 1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고 2019년 한해 200만불의 수출실적을 달성하였다.
새해에는 아시아, 미국 및 유럽시장으로 수출시장의 다변화를 위해 해외 전시회에 적극 참여할 것이고, 이를 통해 500만불 수출 실적 달성을 도모할 예정이다. 더불어 향후 2단계 증설종사를 통해 사람과 환경을 이롭게 하는 친환경 화장품 원료와 다양한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소재개발을 통해 기술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화장품 원료 생산의 메카로 떠오른 코스본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전 임직원이 하나 되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늘 보다는 내일이 더 기대되는 코스본(주)의 안정적 성장 동력을 기대한다.

글로벌 부문 CIRS Group Korea 임항식 대표
CIRS Group Korea 임항식 대표는 22년간 정부시험인증기관의 업무경험과 7년간의 중국지사장 경험을 가지고 있다. 해당기간동안 화장품 중국등록업무의 지원을 위해 정부기관에 중국인증지원사업을 제안하여 2015년도부터 많은 기업들이 정부의 지원을 받아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지원 환경을 조성했다. CIRS Group 한국법인의 설립이후에는 민간차원에서 중국 등록업무의 난재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경내책임자 업무수행 및 시험기관지정 업무에 참여하였으며, 중국 절강성 평호시의 유명 Off-line B2B 매장과 협약하여 의뢰기업의 동의하에 등록진행 및 등록완료 제품에 대한 전시공간을 1년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CIRS Group은 2007년 중국 항주에서 설립된 글로벌 인허가 종합 컨설팅 그룹이다. 한국법인은 2018년 11월 29일에 자본금 7억5천만원으로 설립되어 국산 화장품의 중국, 동남아, 유럽, 미국의 수출인허가 업무 및 해외기업의 한국 화평법 대응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 기업들의 중국 위생허가 관련 지원을 위해 중국 화장품 등록용 시험기관을 민간기관 최초로 지정받아 받아 수입 비특수용도 화장품 등록용 시험 진행에 있어 보다 빠른 업무진행이 가능해 졌다. 이에 수입비특수화장품의 중국 내 경내책임자업무, 원료의 사전검토, 단상자 검토 등의 자문업무, 시험 진행, 등록서류 작성 및 제출 등 중국 화장품 등록의 전 과정 업무진행이 가능한 유일한 기관이 됐다.  
CIRS Group 내 설립운영 중인 유럽과 미국법인을 이용한 해당국가의 화장품 등록업무 및 동남아 현지 파트너사 들을 통한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의 신남방국가 등록지원 시스템도 이미 확보되어 있다.
CIRS Group 한국 법인은 이미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중인 해외인증획득지원 사업의 컨설팅기관으로 지정되어 해당 지원사업의 선정기업에 대한 지원활동도 가능하게 됐다. 특히 중국 등록업무 시 증빙에 어려움을 겪었던 제반 입출금 사항을 한국 내에서 처리할 수 있어 많은 기업에게 업무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자재 부문 ㈜종우실업 이정기 대표이사
1991년 창업한 종우실업은 향수 스프레이, 미스트 스프레이, 에센스 펌프, 진공용기, 힌지캡 등의 해외 제조사로부터 10년간 수입을 진행하며, 1998년 화장품 펌프와 진공용기 제조의 국산화해 국내외 유수의 기업들에게 공급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도 가장 다양한 펌프 스프레이와 액상 펌프를 제공하는 (0.05cc부터 3.5cc) 종우실업 이정기 대표는 탄탄한 기본, 정직한 기술 및 성실한 인력을 바탕으로 고객 충성도를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다양한 액상 펌프를 기본으로 모든 용량의 진공 용기 개발에 수려한 디자인과 각 용량별 기능을 갖춘 용기도 같이 개발 중이다.
종우실업 이정기 대표이사는 벤처정신과 실험성, 개척정신을 앞세워 국내외 유명 화장품 기업을 통해 기술력과 품질력을 인정받았다. ㈜종우실업은 1998년 인천 남동공단 공장설립과 이후로 2000년 일본 도쿄 사무소 설립, 2004년 중국 웨이하이 공장과 2005년 중국 상해 공장을 설립하였고, 2005년 미국 지사도 개설하면서 글로벌 패키지 전문회사로 발돋움했다. 2006년 ISO 9001인증과 ISO 14001을 인증하였으며 이노비즈 취득과 2012년 화성 제2공장과 함께 2015년에는 인천시 서구 청라동 로봇랜드에 본사 이전으로 모든 양산 펌프 조립자동화와 함께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내구성 뛰어난 기능성 용기를 선보이면서 세계 유명 기업들과 경쟁을 펼치고 있는 종우실업은 미국 현지 지사를 통한 미국 시장에 매출의 절반 정도를 수출하고 있다. 품질이 까다로운 일본에도 코세화장품 등에 수백만불을  10년 넘게 지속적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유럽에 LVMH 그룹 등에 진공용기 등을 꾸준히 납품중이다. 중국 내수시장 확대일로에 들어서며 직접 진출에 나서고 있다. 2004년 중국에 진출한 이래로 성공적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한 종우실업은 상해공장에서 고객사의 중국 진출과 중국 내수 확대를 위한 공장도 운영하고 있다.
종우실업 이정기 대표이사는 기능과 안정성을 갖춘 ‘아름다운 꿈’을 지향하는 고급 패키징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통부문 엔비에스티 조인석 대표이사
엔비에스티 조인석 대표는 엔비에스티는 창립이후 우리나라 중견 화장품 기업 100여 업체에 보안라벨을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보안라벨 부문 MS 1위를 기록하는 등 매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엔비에스티에서 론칭한 ‘G-TAG’는 기존의 보안라벨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라벨로 국내외에서 이미 수차례 특허를 받아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G-TAG’는 화장품은 물론 모든 산업 분야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제품의 독창성과 혁신성이 모두 특허로 인증됐으며, 소비자들도 쉽게 제품을 인증할 수 있다. 특수 나노소재 및 일정한 온도와 외부자극에 반응하는 등 다양한 소재 적용이 가능한 ‘G-TAG’는 고객의 취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디자인이 가능하다. 특히, 엔비에스티는 보안라벨을 생산 부착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가품 적발 시 신속한 사후대응을 통한 고객사의 피해를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도 완성했다.
엔비에스티는 소비자가 보다 쉽게 직접 정품을 확인할 수 있는 특수라벨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중국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표준화된 QR코드 연구를 진행하는 한편, 한국화학연구원, 유니스트 등 각 파트별 공동연구를 통한 5개의 국책과제 수행을 통해 특수 소재와 특수 라벨 개발을 진행 중이다. 이러한 엔비에스티 조인석 대표이사의 노력으로 2019년 12월 5일 열린 '제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2016년에 설립된 엔비에스티는 한국화학연구원 멤버십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경영혁신기업 중소기업(Main-Biz)인증, 수출유망중소기업 인증, 우수벤처기업,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선정 등 다수 성과를 기록했으며, 또한 2019년 12월에는 한마음 봉사단을 출범하고 봉사활동은 물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케팅 부문 본느 임성기 대표이사
본느 임성기 대표이사는 2009년 회사 창립 이후 다양한 제품 기획 및 적극적인 해외 투자, 시장개척을 통하여 2018년 수출실적 236억불을 달성하는 등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하였으며, 협력업체의 품질관리 기법을 전수하여 함께 동반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글로벌 코스메틱사의 엄격하고 까다로운 품질관리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플랫폼 비즈니스 업계 최초로 연구개발 부서를 설립하여 전문성을 부여하고, 경험과 인프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다수의 제조사들에게 수출의 길을 열어주는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셀프오딧시스템’이라는 당사만의 독보적인 사전 실사 시스템을 개발하여 글로벌 코스메틱사의 제조사 실시를 사전에 대비하고 국내 유수의 제조사들의 기술개발, 공장운영, 인력관리 등의 다방면의 품질향상에 기여했다. 이러한 과정은 본느는 국내 코스메틱 수출 발판을 마련하고 협력 제조사는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와 같은 임성기 대표이사의 끊임없는 도전, 혁신으로 글로벌시장 수출 확대를 통하여 2019년 제56회 무역의날 (주)본느는 이천만불 수출의 탑‘ 달성, 자회사인 ‘터치인솔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함으로써 국내무역진흥 및 수출활동에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임성기 대표이사는 Global Client 발굴로 Market Place 다변화에 성공하였으며, Turnkey Base 영업전략으로 빠른 트렌드 전환 및 적기 공급에 따라 글로벌 업체로부터 호평 및 K-뷰티의 위상을 증대했다.
임성기 대표이사는 직원복지에도 꾸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사주조합에 회사가 유상증자금액 전액을 출연 주식을 무상으로 배부하여 직원의 재산 형성 및 복지 증진은 물론 주주로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경영에 참여 생산성 향상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개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본인 학위취득(대학원) 학자금 및 취학자녀(초, 중, 고, 대) 학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업무 관련 교육 신청 시 해당 비용 전액 지원 및 매월 직급별 프로그램을 달리하는 리더십 강화 교육을 통해 성장을 돕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