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클리닉, 뉴욕 스파 클렌저 ‘미라클 블렌딩 오일폼'
맥스클리닉, 뉴욕 스파 클렌저 ‘미라클 블렌딩 오일폼'
  • 윤강희
  • 승인 2019.11.1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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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 단계부터 수분 손실 막고 영양 공급 극대화

럭셔리 스파케어 브랜드 맥스클리닉(MAXCLINIC)이 겨울을 앞두고 신제품 ‘미라클 블렌딩 오일폼’을 선보인다. 사막에서 찾은 진귀한 보습 오일 성분인 유기농 ‘마룰라 오일’을 블렌딩해, 세안 과정에서 수분이 손실되는 것을 막고, 자극 없이 순한 딥클렌징으로 피부를 보호해 주는 클렌저다.

미라클 블렌딩 오일폼은 올 겨울을 앞두고 출시하는 신제품으로, 뉴욕 럭셔리 스파 테라피스트와의 공동 기획을 통해 탄생한 프리미엄 라인이다. 런칭에 앞서 뉴욕의 럭셔리 스파 ‘프리미어57(Premier57)’과 메디 스파 ‘클리어 레이저 스킨 클리닉(Clear laser skin clinic)’ 두 곳에 동시 입점했다. 특히 프리미어57은 뉴욕 현지 스파 매거진에 소개된 유명 스파로 한국 제품의 입점이 더욱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아프리카 사막에서 발견되어 ‘기적의 보습 오일’이라 불리는 천연 마룰라 오일과 화이트 트러플 추출물, 자작나무 숲에서 얻은 특허 성분을 블렌딩 해, 춥고 건조한 환경에서도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특히, 마룰라 오일은 남아프리카 지역의 야생 마룰라에서 추출한 것으로, 아르간 오일보다 항산화 성분을 60% 이상 함유한 차세대 슈퍼오일이다. 또 풍부한 미네랄과 영양을 담아 대지의 보석으로 불리는 화이트 트러플과 피부결케어에 도움을 주는 자작나무 유래 5개국 특허성분을 더해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감과 매끈함을 더해준다.

이 외에도 브라운넛 블렌드 오일 3종 등 10개국에서 공수한 고보습 천연 오일 성분을 함유해 기존 제품 대비 보습 성분을 150% 강화했고, 새벽 숲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플로럴∙허브∙우디 계열의 시그니처 향을 담아 세안 시 신선하고 산뜻한 느낌을 선사한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건조한 계절로 취약해진 피부에 과도한 클렌징은 수분 박탈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단계로 세안에서부터 수분을 지키고 보습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맥스클리닉이 이번에 선보이는 신상 클렌저는 2주간의 임상실험을 통해 피부장벽(TEWL) 개선과 보습충전 효과 등의 검증을 거친 것으로 올 겨울 거칠고 예민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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