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시, 할로윈 맞아 그린클린 챌린지 캠페인 진행
파머시, 할로윈 맞아 그린클린 챌린지 캠페인 진행
  • 최영하
  • 승인 2019.10.22 09: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국서 주목 받은 할로윈 메이크업 클렌징 캠페인, 국내에서도 진행

뉴욕에서 온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파머시(FARMACY)는 다가오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그린 클린 챌린지’ 캠페인을 국내에서 진행한다.

‘그린 클린 챌린지’는 지난해 미국과 캐나다에서 다수의 뷰티 덕후들이 진하고 화려한 할로윈 메이크업을 파머시의 시그니처 클렌징 제품인 ‘그린클린’으로 지우는 영상을 그들의 SNS에 업로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2018년부터 꾸준히 진행되어 온 파머시 만의 행사로, 2019년 할로윈에는 한국 파머시에서도 ‘그린클린 챌린지’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새롭게 진행되는 ‘그린클린 챌린지’의 참여 방법은 할로윈 분장 메이크업이나 그에 준하는 짙은 메이크업을 파머시 그린클린을 이용하여 지우는 영상을 촬영하고, 해당 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후 파머시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링크를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방식이다. 필수 해시태그인 #파머시 #그린클린챌린지 등을 공유하면 당첨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 

진행 기간은 10월 16일 12시를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11월 8일이다. 당첨된 총 3명에게는 그린클린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인 200ML 점보 사이즈 본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파머시는 할로윈을 맞이하여 기존의 100ml 그린 클린보다 2배 큰 용량의 점보 그린 클린 200ml를 단 100개만 선착순 한정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린클린’은 미국 세포라 클렌저 판매 1위(2019년 1~10월 누적 판매 기준), 유럽의 200만 여성이 선택한 ‘글로벌 국민 클렌징밤’으로 불리며, 국내에서는 미세먼지와 자외선 차단제 클렌징 효과에 대한 ㈜대한피부과학연구소의 임상을 완료한 제품이다. 이중 세안 없이 마스카라까지 한 번에 깔끔하게 지울 수 있어 무대 메이크업을 자주 하는 뮤지컬 스타 등 많은 연예인이 사랑하는 필수 템으로 꼽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파머시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 2018년 9월 한국에서의 공식 런칭 이후 다양한 이벤트와 뷰티 편집샵 입점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찾으려 노력했다”며, “2019년 한국에서도 진행되는 이번 ‘그린클린 챌린지’를 통해 더욱 많은 분들이 파머시의 제품을 색다른 즐거움과 함께 만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