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 위시트렌드, '애씨드 듀오 히비스커스 63 크림'
바이 위시트렌드, '애씨드 듀오 히비스커스 63 크림'
  • 최영하
  • 승인 2019.10.1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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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 물질 풍부한 히비스커스 꽃 추출물 63% 함유

위시컴퍼니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바이 위시트렌드(By Wishtrend)가 신제품 ‘애씨드 듀오 히비스커스 63크림(Acid-Duo Hibiscus 63 Cream)’을 새롭게 출시했다. 

바이 위시트렌드는 기능성이 뛰어난 원료를 사용하면서 피부 자극은 최소화하는 포뮬레이션 개발에 주력한다. 그리고 소비자가 제품명만 보고도 어떤 원료가 얼만큼 들어가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를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주요 성분과 함유량을 포함해 제품명을 짓는 것이 특징이다. 기능성 제품들을 주로 소개하는 유통채널들에서 선보일 만큼 성분과 제형, 사용 결과에 자신감을 보이는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한 애씨드 듀오 히비스커스 63크림은 정제수 대신 히비스커스 꽃 추출물 63%를 사용했다. 보톡스 플랜트(Botox Plant)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히비스커스 꽃은 풍부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과 천연산 AHA, AKA, BHA를 함유하고 있어 전체적인 피부 톤 향상과 피부 결 개선에 효과적이다.

특히, 피부의 재생주기를 회복시켜 맑고 깨끗한 피부 유지에 도움을 준다. 설페이트와 에센셜 오일, 향료, 색소 등이 첨가되지 않은 pH 레벨 5~6의 약산성 크림으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애씨드 듀오 히비스커스 63크림은 히비스커스 꽃 추출물에 LHA 0.5%와 PHA 0.1%를 더해 효능을 더욱 증대시켰다. LHA 성분은 모공, 피지 개선에 효과적으로 피부 깊숙이 침투되지 않고 각질 상층부에서만 작용해 자극이 적은 것이 장점이다. 항균, 항염, 면포 억제 효과가 있어 여드름과 블랙헤드 방지에 효과적이다. PHA 성분은 분자량이 AHA보다 커 상대적으로 자극이 적어 부드러운 각질제거가 가능하며, 피부의 수분 공급에도 도움을 준다. 

애씨드 듀오 히비스커스 63크림은 노화, 건조, 자외선, 스트레스 등 주변 환경에 따라 탈락이 지연된 각질을 크림으로 마일드하게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물리적 각질제거제가 아닌 크림으로 부드럽게 제거하기 때문에 피부 자극과 스트레스를 최소화한다. 아침이나 저녁, 스킨케어 단계에서 모이스처라이저로 사용하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가꿀 수 있다. 

바이 위시트렌드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최근 영국 대표 백화점 셀프리지(Selfridges)에 입점했고, 바이 위시트렌드의 ‘퓨어 비타민 C21.5 어드밴스드 세럼’은 아마존 UK에서 세럼 10위권 내 진입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온누리약국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 ‘온누리 스토어’에 입점하며 국내 유통채널 확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위시컴퍼니 박성호 대표는 “바이 위시트렌드는 고객이 제품에 기대하는 결과를 주기 위해 성분과 포뮬레이션에 집중한 결과주의 스킨케어 브랜드다. 이번 신제품 '애씨드 듀오 히비스커스 63크림'에도 라오스에서 재배한 고품질 히비스커스를 사용했다”며 “앞으로 제품과 브랜드 정체성을 녹인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선보이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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