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 ‘르 루즈(LE ROUGE)’ 리뉴얼
지방시, ‘르 루즈(LE ROUGE)’ 리뉴얼
  • 윤강희
  • 승인 2019.09.02 14: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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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적이고 대담한 3가지 꾸뛰르 무드

프랑스 럭셔리 꾸뛰르 브랜드 지방시(GIVENCHY)가 패션 하우스에서 영감을 받은 꾸뛰르 립스틱 ‘르 루즈(LE ROUGE)’를 3가지 라인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클래식한 무드와 현대적인 감각이 공존하는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베스트셀러 르 루즈는 대담하고 아이코닉한 지방시의 아이덴티티가 드러나는 패키지와 텍스처로 재탄생했다. 신규 쉐이드가 추가된 ‘르 루즈’와 기존의 르 루즈에 새로운 포뮬라와 케이스를 적용한 ‘르 루즈 딥 벨벳’과 ‘르 루즈 나이트 느와’ 등 이 새로운 2가지 라인이 추가돼 총 3가지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지방시의 대표 제품인 립스틱 ‘르 루즈(LE ROUGE)’는 메탈과 블랙 레더 케이스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지방시 패션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6가지 컬러가 추가돼 총 28가지의 다채로운 쉐이드로 구성됐다. 한 번의 터치로 오랜 시간 강렬하고 선명한 립 메이크업이 가능하며, 크리미한 텍스처가 부드럽고 편안하게 입술에 밀착돼 빛나는 매트 피니쉬를 선사한다.

신제품 ‘르 루즈 딥 벨벳(LE ROUGE DEEP VELVET)’과 ‘르 루즈 나이트 느와(LE ROUGE NIGHT NOIR)’는 지방시의 우아하고 섬세한 꾸뛰르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6가지 쉐이드로 각각 출시되며, 텍스처와 어울리는 유니크한 패키지가 돋보인다. 르 루즈 딥 벨벳(LE ROUGE DEEP VELVET)’은 벨벳 스웨이드 케이스를 비롯해 오랜 시간 강렬한 발색과 파우더리한 매트 립을 표현할 수 있다. 화려한 글리터 소재의 케이스가 인상적인 ‘르 루즈 나이트 느와(LE ROUGE NIGHT NOIR)’는 반짝이는 립 메이크업 연출을 도와준다.

지방시 담당자는 “지방시 시그니처 립스틱 ‘르 루즈’를 다채롭고 매력적인 컬러감과 텍스처로 새롭게 출시했다”라며, “올 가을, 지방시 르 루즈와 함께 매트한 립부터 매력적으로 빛나는 립까지 다양한 립 메이크업을 시도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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