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직협, 거성미디어와 다낭TV “THE DREAM"공동제작
한메직협, 거성미디어와 다낭TV “THE DREAM"공동제작
  • 윤경선
  • 승인 2019.08.1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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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아티스트 약 1500여명 지원자 중 8인 선발
현지 제작발표회 및 심사 진행, 최종 3인 한국에서 선발
국내 심사위원 안미려회장, 함경식, 이기성 아티스트 참석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는 거성미디어와 함께 한국, 베트남 공동으로 서바이벌 뷰티 경쟁 프로그램 “THE DREAM"을 제작한다.
“THE DREAM" 은 베트남 현지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지난 달 19일 서류 및 동영상을 통해 1차 심사에서 50여명이 선정,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심층 면접을 통해 최종 8인이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8명은 K-뷰티의 본 고장인 한국 공주시에서 문화체험 및 메이크업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주어 총 3명이 결선으로 진출하게 되고 그중 최종 우승자가 결정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각종 상품 및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특혜와 더불어 다낭TV 전속 아티스트로 활동하게 된다.

지난 28일부터 31일 4일간 베트남 현지에서 2차 심사와 30여명의 매거진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제작발표회가 진행되었으며, 사전 인터뷰와 창작성이 가미된 개별 주제로 경연이 치러지고, 최종 일대일 심층 면접을 통해 최종8인이 선발되었다. (8인: 위엔 머 프엉우이엔/ 버티뀐 짱/ 응 웬 황폭/ 잔티탄 난/ 팜 반 피부/ 쯔엉 쑤언 떤/또안 티 미/잔티 한)
심사위원에는 한메직협 안미려회장과 메이크업아티스트 함경식, 이기성, 베트남의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이 틴이 참석하여 베트남의 미래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꿈꾸는 많은 이들을 공정하고 꼼꼼하게 평가했다. K-뷰티를 직접 느끼고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달려있는 만큼 참가자들은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헤어부터 의상까지 세심하게 준비하고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임했으며, 최종선발 된 8인은 8월말 한국에서 결선을 치루고 최종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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