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크함으로 승부한다 ‘슈퍼페이스’
유니크함으로 승부한다 ‘슈퍼페이스’
  • 윤경선
  • 승인 2019.07.11 1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슈퍼페이스 손 정 대표

유니크한 패키지와 컬러감, 톡톡튀는 개성이 가득한 코스메틱 브랜드 슈퍼페이스가 새로움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슈퍼페이스는 홍콩과 중국 등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CF감독 손 정 대표와 그녀의 남편이자 세계적인 CF감독인 홍콩의 래리 슈 감독에 의해 탄생되었다. 두 감독은 세계적인 뷰티 브랜드들의 TV 광고를 오랫동안 제작했으며 장쯔이, 야오천, 슈치, 판빙빙, 안젤라 베이비 등을 포함한 홍콩과 중국의 슈퍼페이스들과 많은 작업을 함께 했다.

이에 슈퍼페이스 브랜드는 스튜디오에서 탄생하고, CF감독에 의해 만들어지고, 스튜디오에서 완성된 유니크한 메이크업 브랜드이다. 촬영을 함께 했던 수많은 배우들, 슈퍼모델들, 영화의 명장면들, 패션 트렌드 등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뷰티 컨셉 브랜드로 꼭 필요한 컬러와 기능에 포커스를 맞추어 실용주의 철학과 유쾌함을 동시에 담았다.

눈에 확 띠는 노란색 패키지와 촬영장의 필름을 연상시키는 디자인, 제품 곳곳에 숨어있는 위트있는 문구는 손 정과 래리 슈 감독이 담아낸 감각적인 디자인이다.

슈퍼페이스 대표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손 정 감독은 실제 스튜디오에서 촬영 때마다 느끼지만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수많은 색조제품과 브러쉬를 가져오고 보통 촬영 전 3~4시간을 기본으로 메이크업을 합니다. 또 매 컷트마다 끝없는 리터치에 복잡하고 까다로운 메이크업 과정을 보고 꼭 필요한 컬러와 기능에 포커스를 맞춘 메이크업 제품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문가의 복잡하고 어려운 메이크업을 단순화시킨 올인원 기능은 물론 촬영장에서 습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슈퍼페이스에 담았습니다. 스튜디오라는 공간에 위압당하고 카메라 앞에서 주눅들던 모델들에게 본인들도 모르던 내재된 슈퍼페이스를 찾아내는 것이 우리들의 작업입니다. 스스로의 아름다움에 놀라며 슈퍼페이스를 통해 새로 느끼는 자신감 넘치는 얼굴을 되찾는 것, 그것이 바로 진정한 나의 슈퍼페이스라고 믿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전문가의 복잡하고 어려운 메이크업을 단순화시키고 조명과 렌즈의 시각 효과에서 착안한 입체적인 얼굴 윤곽은 만드는 옵티컬 착시기능에 초점을 맞춘 것이 슈퍼페이스의 특징이다.

슈퍼페이스 줌인메쉬쿠션은 아시아 피부 톤에 맞는 컬러 블렌딩으로 바르는 순간 피부에 밀착되어 국내외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NG 코렉터는 수정 메이크업과 립밤 기능을 동시에 지닌 멀티 오일 스틱으로 아이디어가 빛나는 제품이다. 또 선명한 컬러와 벨벳 텍스쳐가 매혹적인 고밀착 립 무스을 비롯해 또렷한 윤곽을 만들어주는 듀얼 컨튜어 스틱, 빛나는 눈매를 완성해주는 리퀴드 아이섀도우 등도 인기를 얻고 있다.

슈퍼페이스는 온오프라인 채널확대를 통해 고객 접점을 늘리고 있으며 해외수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CF감독이 만든 유일한 브랜드인 슈퍼페이스는 단순한 메이크업 브랜드를 넘어서 나 자신을 슈퍼페이스로 연출할 수 있는 자신감을 주는 매직으로 성장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계속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