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직협, ‘2019 제14회 아시아미페스티벌 개최
한메직협, ‘2019 제14회 아시아미페스티벌 개최
  • 윤경선
  • 승인 2019.06.2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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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공동 주최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필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6월 7일~9일 3일간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회장 양의식) 공동 주최로 2019 아시아미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의 후원으로 진행된 아시아미페스티벌은 뷰티와 패션이 콜라보 되어 아시아 최대 규모의 행사로 매년 진행되어 오고 있다.

6월7일에는 아시아 최고 신예모델을 선발하는 페이스오브아시아가 개최되었으며, 8일에는 아시아 대표 컬렉션의 디자이너들의 패션쇼와 (사)한메직협에서 주최, 주관하는 뷰티 갈라쇼가 9일에는 K-pop공연, 배우,가수,모델이 참석하는 아시아모델어워즈가 진행되었다.

<뷰티갈라쇼, 드랙퀸&보깅쇼- 인간 그 너머(위), 환타지쇼- 혼돈속의 질서(아래)>

8일에 개최된 뷰티갈라쇼는 (사)한메직협에 소속되어 있는 아티스트들이 모여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무대로 이번 갈라쇼에서는 “혼돈속의 질서”와 “인간 그 너머”라는 작품이 펼쳐졌다.

먼저 “혼돈속의 질서”(제작: 한메직협 안미려/총연출: 최재선/ 총감독: 한금주/ 아티스트:김구옥,진희정,송승연,이수정,김차연,김민지,이주아,송지환 ) 는 혼돈의 상태에서도 새로운 변화를 찾아가고 그 안에서 질서를 발견하며,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 간다는 주제를 가지고 환타지메이크업으로 표현한 작품이며, “인간 그 너머” 작품 (제작: 한메직협 안미려/총연출: 최재선/ 총감독: 한금주/ 아티스트: 김린정,김선미) 은 남자와 여자를 넘어 인간 본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예술로 차별과 구속에서 나를 해방시키고 온전한 자신의 가치를 드러낸다는 주제를 담아 드랙퀸쇼와 보깅댄스를 접목한 작품이다.

<베스트 뷰티아티스트 부문 수상자, 왼쪽부터 양의식회장, 수상자:김린정,김차연,이수정,송승연,진희정,김구옥. 안미려회장>

아울러 아시아미페스티벌의 뷰티 갈라쇼가 끝난 후 한메직협에서 선정한 베스트 뷰티 아티스트와 베스트 뷰티크리에이터에게 상이 수여되는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시상에는 (사)한메직협 안미려 회장과 (사)아시아모델조직위원회 양의식 회장이 함께 하였다.
베스트 뷰티아티스트는 지금까지 본인의 자리에서 다양한 작품 활동과 차세대 아티스트를 발굴하기 위하여 힘쓴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상이며, 뷰티크리에이터는 다방면에서 황동하고 끼와 재능이 다양한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베스트 뷰티아티스트 수상자로는 김구옥, 진희정, 송승연, 이수정, 김차연, 김린정이 선정되었고, 베스트 뷰티크리에이터 부문 수상자로는 메이크업아티스트 이기성이 선정되었다.

한메직협 안미려 회장은 아시아미페스티벌을 마무리하며 “아티스트들의 열정과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뷰티 갈라쇼 작품이 뷰티아티스트를 꿈꾸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동기부여와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발돋움이 되길 바라며, 항상 작품을 위해 불철주야 힘써주는 우리 많은 아티스트분들 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고 전했다. 또 “앞으로도 많은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역량을 아끼지 않고 열정을 발휘하여 좋은 작품들을 보여줄 수 있는 장을 만들고 더 나아가서는 젊은 차세대 아티스트들 또한 이러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신의 기량을 맘껏 뽐낼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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