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클린뷰티 브랜드 ‘스킨그래머’ 시장 출사표
한국형 클린뷰티 브랜드 ‘스킨그래머’ 시장 출사표
  • 윤경선
  • 승인 2019.05.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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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성분과 친환경 문화로 성장할 것
▲ 스킨그래머를 론칭한 ㈜베이식스 김 버나드 리 대표

한국형 클린뷰티를 표방한 베이식스의 스킨그래머 브랜드가 지난 15일 베이식스 본사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스킨그래머는 뷰티 쇼핑몰인 스킨알엑스의 십여 년의 노하우와 현재 소비자들이 원하는 건강한 아름다움의 공식을 담아 베이식스를 설립 후 론칭한 자체 브랜드다. 미국 세포라에서 지정하는 클린 앳 세포라에 부합하는 성분만을 사용했으며, 환경과의 지속가능성을 고려해 모든 포장과 부자재는 재활용이 용이한 재료를 사용한다.

베이식스 김 버나드 리 대표는 스킨그래머는 제품의 성분부터 포장, 부자재까지 환경과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한국형 클린뷰티브랜드다. 검증된 유효 성분만 처방했으며 지속가능한 제품 패키지를 개발해 고객이 소비를 통해 환경과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가치 소비를 권장한다.”고 강조했다.

가장 먼저 선보이는 고보습 재생 라인 슈퍼 굿 리페어 라인피부의 빠른 진정을 돕는 슈퍼 굿 리페어 에센스피부장벽 강화와 보습감을 선사하는 슈퍼 굿 리페어 크림100% 식물유래 섬유의 딥 모이스처 마스크 슈퍼 굿 리페어 마스크로 구성되었다.

권하나 브랜드 사업부장은 미국 세포라가 신설한 클린앳 세포라(Clean at Sephora)’ 카테고리에 부합하는 성분을 추구해 민감한 피부는 물론 연령대를 불문하고 모두가 쓸 수 있는 저자극 제품으로 이루어져 있다.피부의 기본기를 다지는 예습(豫濕)-보습(保濕)-복습(復濕)3단계 피부문법으로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케어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스킨그래머의 모든 제품은 천연 유래 5겹 멀티 세라마이드와 안디로바씨 오일, 마데카소사이드, 고순도 TECA 성분으로 구성된 피부장벽 콤플렉스 MMC를 바탕으로 한다. 특허기술이 적용된 스킨그래머만의 독자적인 성분으로 피부장벽을 강화해주며 빠른 피부 진정을 돕는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베이식스 김 버나드 리 대표는 매일 사용하는 평범한 제품에서 특별함을 주고 싶어 제품의 효능은 물론 브랜드명과 스토리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고민하며 스킨그래머를 만들었다라며, “좋은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회사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친환경 캠페인을 펼쳐 한국형 클린뷰티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스킨그래머는 국내는 물론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뷰티 강국에 유통하며 전략적으로 브랜드를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킨그래머는 현재 공식 쇼핑몰과 주요 온라인 몰 등에서 판매 중이며, 향후 H&B스토어 등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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