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스킨, 글로벌 모델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발탁
잇츠스킨, 글로벌 모델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발탁
  • 최영하
  • 승인 2019.04.2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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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전속 모델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박차

잇츠한불(대표 홍동석)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잇츠스킨이 글로벌 시장 전속 모델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발탁하며 글로벌 시장 마케팅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다섯 멤버로 구성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데뷔와 동시에 전 세계 44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의 ‘톱 앨범’ 차트 1위를 시작으로 미국 ‘빌보드 200’ 차트 140위, 일본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차트 2위 및 수입 앨범 주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글로벌 슈퍼로키’로서의 행보를 펼쳐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신규 채널 진출을 준비하는 잇츠스킨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발탁됐다.

이들은 최근 진행된 잇츠스킨 화보 촬영장에서 소년미 넘치는 이미지와 동시에 내추럴한 남성미를 뽐냈다. ‘It’s my skin’의 솔직함과 진정성을 컨셉으로 글로벌에서 사랑 받는 파워10 포뮬라 이펙터 외에도 곧 공개될 잇츠스킨 신제품에 대한 촬영이 진행됐다.  특히 데뷔 한 달 만에 진행된 첫 광고 모델 촬영인 만큼 열정적이고 성실히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잇츠스킨 해외 영업 관계자는 “잇츠스킨이 글로벌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의 이미지를곤고히 하기 위해 해외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모델라인 강화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잇츠스킨 관계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잇츠스킨의 건강한 피부를 통한 자신감을 어필하기에 충분하다”며 “앞으로 더욱 성장할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글로벌 이미지와 잇츠스킨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서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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