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햇살 아래 더 빛나는 ‘글로우 스킨’ 연출하기
봄 햇살 아래 더 빛나는 ‘글로우 스킨’ 연출하기
  • 윤경선
  • 승인 2019.04.18 09: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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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봄 뷰티 신상품 매끈한 ‘글로우 스킨’ 표현 돕는 제품 인기
< ▲ 사진 : 리얼베리어 모델 정소민 >

기분 좋은 봄 햇살의 에너지와 광채를 머금은 ‘글로우 스킨’은 대표적인 봄 뷰티 트렌드로 손꼽힌다. 이를 반영하듯 2019년 봄 뷰티 신상품 중에는 빛이 반사된 듯 화사한 피부 표현을 돕는 제품이 인기다.

원래부터 자신의 피부인 것처럼 자연스럽고도 매끈한 피부 연출은 ‘글로우 스킨’의 포인트. 피부 본연의 깨끗함을 살리기 위해 스킨케어 단계부터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자. 그 후 피부에 얇게 밀착되어 광을 살려주는 메이크업 제품까지 활용하면 봄 햇살보다 더 빛나는 광채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 수분 가득 머금은 바탕 피부를 만드는 봄 신상 스킨케어

글로우 스킨의 핵심 포인트는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다. 빠르게 흡수되면서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는 스킨케어로 윤광을 더하자. 메이크업 직전 단계에서 촉촉한 선케어 제품을 활용하면 자외선 차단과 윤광 피부 표현이라는 일석이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 사진 : (좌로부터) 라네즈 ‘크림 스킨 미스트’, 마몽드 ‘레드 에너지 리커버리 세럼’,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모이스처 선크림’ >

라네즈의 ‘크림 스킨 미스트’는 크림 한통을 그대로 녹여내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고 자연스러운 윤광을 더해준다. 페이스 엔젤링 형태로 수분 입자가 분사돼 얼굴 전체에 고르게 내려앉는다 안개처럼 고운 입자가 피부에 맺히지 않고 빠르게 흡수되어 수분을 공급한다.

마몽드의 ‘레드 에너지 리커버리 세럼’은 꽃을 개화시키고 유지시키는 필수 성분인 블라써밍 에너지를 핵심 성분으로 한다 미세먼지, 건조한 날씨 등 외부 원인으로 손상된 피부 코어를 강화시켜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저자극 안심 처방(8-Free)으로 유해환경으로부터 지친 피부 컨디션의 회복을 도와 매끄럽게 빛나는 ‘결광 피부’를 완성한다.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모이스처 선크림’은 100% 미네랄 필터의 무기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에 부담이 적다. ‘무기자차’면서도 백탁 또는 메이크업 시 피부가 밀리거나 들뜨는 단점을 보완한 제품. MLE® 피부장벽 포뮬러가 피부 장벽을 강화하여,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 크림을 바른 듯 촉촉함을 유지시켜주는 피부장벽 보호 선크림이다.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에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연약하고 건조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화사하고 빛나는 피부 표현을 위한 메이크업

화사하고 빛나는 피부 표현이 트렌드라 할지라도 답답하거나 무거운 사용감의 제품은 손이 가지 않기 마련이다. 2019년 봄 신상으로 출시된 메이크업 제품들은 잡티는 완벽하게 커버하고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제품이 주를 이룬다. 매끈한 피부 표현을 돕는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에 하이라이터를 사용하면 빛나는 피부는 물론 입체감까지 표현할 수 있다.

< ▲ 사진 : (좌로부터) 겔랑 ‘르썽씨엘 파운데이션’, 릴리바이레드 ‘러브빔글로우 #02 아우라빔’ >

겔랑의 ‘르썽씨엘 파운데이션’은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은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며 16시간 동안 매끈하게 빛나는 피부를 완성시킨다. 자연유래 성분이 함유돼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릴리바이레드의 '러브빔글로우'는 빛에 따라 다채롭게 반짝이는 다중펄의 하이라이터다. 다양한 입자 사이즈의 펄을 함유해 피부에 매끈한 광을 표현할 수 있다. 파우더 제형이지만 크리미한 텍스처로 가루날림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눈썹뼈나 애플존 등에 샴페인골드 빛의 '아우라빔'을 쓸어주면 입체감 있고 은은하게 빛나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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