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식스, 한국형 클린뷰티 브랜드 ‘스킨그래머’ 론칭
베이식스, 한국형 클린뷰티 브랜드 ‘스킨그래머’ 론칭
  • 윤경선
  • 승인 2019.04.04 1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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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세포라 ‘클린 앳 세포라’ 기준 부합하는 안심 성분

베이식스(대표 김 버나드 리)가 현재 소비자들이 원하는 건강한 아름다움의 공식을 담아 한국형 클린뷰티 브랜드 스킨그래머를 론칭했다.

새롭게 출시한 스킨그래머는 미국 세포라의 클린뷰티 기준인 클린 앳 세포라에 부합하는 검증된 유효 성분만으로 제품을 만들었다. ‘클린 앳 세포라에 선정되기 위해선 파라벤, 황산염, 옥시베존 등 유해 성분들이 포함되지 않아야 하며 합성향의 함유율도 1% 미만이어야 한다.

가장 먼저 선보이는 스킨그래머 슈퍼 굿 리페어 라인은 독자적인 특허성분인 피부장벽 콤플렉스 MMC를 바탕으로 한다. 천연 유래 5겹 멀티 세라마이드가 피부장벽을 강화해주며 아마존 원주민의 민간요법 원료인 안디로바씨오일과 마데카소사이드, 고순도 TECA 성분이 피부 진정을 돕는다.

슈퍼 굿 리페어 에센스슈퍼 굿 리페어 크림을 동시에 사용하면 100시간 보습 지속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슈퍼 굿 리페어 에센스4일만에 손상된 피부의 일시적 붉은기 감소를, ‘슈퍼 굿 리페어 크림은 피부 보습과 진정, 미백, 피부 탄력 개선 인증을 받았다.

슈퍼 굿 리페어 마스크는 식물 유래 셀룰로오스 시트가 피부에 얇게 밀착되어 피부 깊숙이 빠르게 유효 성분을 전달한다. 사용 후 생분해가 가능한 에어 슬림 시트를 적용했다.

3종 모두 EWG All Green 등급의 저자극 제품으로 민감한 피부는 물론 연령대를 불문하고 모두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피부 저자극 시험과 피부과 전문의 테스트를 완료했다.

스킨그래머의 제품 포장과 부자재는 재활용이 용이한 재료로 만들어진다. 제품 소비가 가져오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동시에 고객이 소비를 통해 환경,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패키지 개발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펼쳐갈 예정이다.

한편, ‘스킨그래머에는 뷰티 쇼핑몰인 스킨알엑스의 십여 년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았다. 현재 여성들이 가장 원하는 스킨케어 공식을 안심 성분, 강력한 효능, 호감이 가는 친환경 문화로 보고 기본에 충실 하는 뷰티 문법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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