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랩 스킨가든, 日 도쿄 라포레 하라주쿠점 오픈
코스메랩 스킨가든, 日 도쿄 라포레 하라주쿠점 오픈
  • 윤경선
  • 승인 2019.03.28 09: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뷰티 열풍 잇는 한류 편집샵으로 인기

화장품 전문기업 코스메랩의 스킨가든(SKINGARDEN)이 지난 322일 도쿄 패션의 중심지 하라주쿠에 위치한 라포레에 오픈했다.

라포레 하라주쿠는 트렌드를 이끄는 복합쇼핑몰로 20~30대 젊은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여성, 남성, 액세서리, 신발, 가방, 뷰티 등 약 140여 개의 매장과 뮤지엄을 겸비하여 일본의 패션과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하는 도쿄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다.

스킨가든은 한국과 일본 문화를 교류하는 공간으로써 K-뷰티, K-, K-푸드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토탈 뷰티 라이프 스타일 컴퍼니이자, 한국의 트렌드를 가장 빨리 접할 수 있는 한류 편집샵이다. 또한 9,000여 개의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한국 화장품 전문 매장으로, 일본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하고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이 많다는 점이 소비자의 발길을 꾸준히 이끄는 핵심 요인이다. 특히, 브랜드 지나인스킨의 화이트 인 생크림과 화이트 인 생쿠션은 미백 케어에 관심이 많은 일본인의 니즈를 정확하게 공략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코스메랩 관계자는 이번 라포레 하라주쿠 입점으로 일본 내 스킨가든의 입지는 더욱 단단해질 것으로 보인다. 유통 채널 입점이 어렵다는 일본 시장의 높은 장벽에도 플라자(PLAZA), 도큐핸즈(TOKYU HANDS), 로프트(LOFT), 돈키호테(Don Quijote) 등 약 2,200여 개의 매장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으며 지금까지의 상승세에 힘입어 꾸준히 매장을 넓혀 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스킨가든은 올해에도 시부야 타워레코드, 이온몰 마쿠하리점, 도쿄메트로 이케부쿠로역, 109 오사카, 이세탄 교토점 등에 오픈을 앞두고 있고, 마루이백화점, 아트레, 109 시부야, 라라포트 등 일본 메인 유통 채널에서도 입점 요청을 꾸준히 받고 있다. 또한 일본 내 소비자와 관계처들 사이에서 대표적인 한국 화장품 매장으로 언급될 만큼, 오랫동안 '한류 버라이어티샵'의 자리를 지켜오며 쌓아온 인지도를 바탕으로 일본시장 확대를 이어갈 전망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