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놀이 가기 전 필수 체크, 피부를 지켜라!
벚꽃놀이 가기 전 필수 체크, 피부를 지켜라!
  • 최영하
  • 승인 2019.03.22 1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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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줄 쿨링 아이템 추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벚꽃 개화 시기도 평년보다 4일 정도 빠를 것으로 보인다. 기상전문 업체인 웨더아이 발표에 따르면, 올해 벚꽃 개화는 지역에 따라 3월 말부터 4월 초로 예상되며, 4월 5일 영등포 여의도봄꽃축제, 4월 13일 용인에버 벚꽃축제 등 지역마다 개화시기에 맞춰 다양한 벚꽃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처럼 전국 각지 다양한 축제가 예정되어있는 봄철엔 야외활동이 많아지기 때문에 피부 건강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봄볕의 자외선은 여름 못지 않게 강해 장기간 노출될수록 피부가 자극 받아 달아오르기 쉽다. 피부 온도 상승은 수분과 탄력을 빼앗아 노화를 유발하고, 두피 역시 열감이 지속될수록 탈모로 이어질 수 있기에 야외 활동 전후 쿨링 기능이 있는 아이템을 사용해 달아오른 피부와 두피를 진정시켜보자!

피부가 달아오를 때 #냉장고크림

흩날리는 벚꽃 사이로 인생샷을 찍기 위해 공들여 메이크업을 했으나, 외출한 지 한 시간도 안 되어 빨갛게 달아오른 피부를 마주하고 싶지 않다면 아래 제품을 주목해보자.

일명 ‘냉장고 크림’이라 불리는 히든랩의 ‘오픈 유어 아이스 크림(Open your Ice Cream)'은 젤 제형의 수분 크림으로 바르는 즉시 피부의 온도를 낮춰 청량한 쿨링감을 선사한다. 3중 수분 레이어링 효과로 피부 속 갈증을 즉각적으로 해소하며,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방지한다.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발리며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피부 속부터 시원하게 유지시켜준다.

뜨겁게 달아오른 두피 진정 #탈모예방샴푸

자외선을 가장 직접적으로 받는 곳은 단연코 두피이다. 자외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두피열이 악화되고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 두피 각질, 가려움 심하게는 탈모까지 유발하게 된다.

르네휘테르의 ‘아스테라 프레쉬 수딩 샴푸’는 자외선에 자극받은 두피를 깔끔하게 딥클렌징 해주고 열감을 내려 빠른 쿨링과 수딩 효과를 선사한다. 스피어민트와 유칼립투스 에센셜 오일이 함유돼 상쾌한 느낌을 전달하며, 비타민 B5 성분이 건강하고 부드러운 모발로 가꿔준다. 

페이스&바디&풋 어디에나 사용 가능한 #쿨링미스트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하기 좋은 실용적인 쿨링 아이템을 찾는다면 미스트 타입의 제품을 추천한다.

투쿨포스쿨의 '온더무브 인스턴트 쿨링 미스트'는 알코올 없는 저자극 쿨링 효과로 쿨링 파우더가 피부에 닿는 순간 즉각적으로 시원함을 선사하고 피부를 진정시킨다.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를 보호하고 천연 유래 95%의 저자극 포뮬러가 피부에 청량감과 활력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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