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티, 독보적인 기술력의 천연 기능성 원료 선두주자
비에스티, 독보적인 기술력의 천연 기능성 원료 선두주자
  • 윤경선
  • 승인 2018.12.2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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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 기능 대체하는 기능성 천연물 개발로 도약 발판 마련
▲  비에스티(BST) 이 호 대표

비에스티(BST)는 천연 화장품식품 원료 전문기업으로 피부과학, 생명과학, 천연과학을 기반으로 지난 2000년 설립이후 괄목할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강한 기업이다. 비에스티 이 호 대표는 아모레퍼시픽 피부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화장품 원료 연구개발에 오랫동안 몸담아왔으며 일본 도야마대학 의대 피부생리학 연수 후 아주대 분자과학기술학과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는 화장품원료 전문가이다.

비에스티는 2008년 기술혁신 중소기업 이노비즈(INNO-BIZ) 인증을 비롯해 2008한국보건산업기술대상 우수상 수상했다. 2010년 중국 법인 설립, 일본 IWASE COSFA와 투자계약 체결, 2015년 미국 특허출원, 일본 화장품 원료 대리점 계약, 수출유망중소기업 선정, 2016년 일본, 쿠와이 독점계약 체결, 이탈리아 caldic 계약, 2017년 중국 민휘 독점 계약, ISO 9001 획득, 2018년 할랄인증 획득 등 업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이 호 대표는 비에스티(BST)Beautiful Science Technology를 의미하며 황금, 녹차, 감초, , 유자, 녹차 등 다양한 천연 물질에서 원료를 추출하는 등 화학 성분을 사용하지 않는 착한 회사로 합성 원료를 몸에 이로운 천연으로 대체 하면서 합성의 기능은 유지하는 기능성 천연물 개발을 지향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아울러 비에스티(BST)는 점점 높아지는 고객들의 눈높이를 맞추고자, 끊임없이 연구 개발에 매진하며 창립 이래 20여년 동안 방부제용 천연 원료 개발과 시장 개척에 주력해 왔다. 이에 세계 최초 천연 자외선 차단제 연구 개발이 성공하는 등 자체 연구소를 통해 새로운 원료 개발을 지속적으로 펼쳐 천연 원료 시장에서 성장을 거듭해온만큼, 앞으로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천연 원료 시장의 강자

비에스티의 성장원동력은 무엇보다 우수한 기술력에 바탕을 두고 있다. 자외선으로 인한 자극완화 화장품 조성물, 천연항균제 등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비에스티는 최상의 R&D 시스템을 구축하고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비에스티 연구소에는 천연물, 화장품 원료를 개발하는 인력뿐만 아니라, 품질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인력까지 구성되어 있어 완벽한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로써 화장품 기능성 소재와 관련된 정부 국책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천연물 및 바이오, 기능성 소재 개발, 식의약 융복합 나노소재 개발, 그리고 생리활성물질 생체 영향 평가를 주로 진행하고 있다. 비에스티 생산제품으로는 천연 보존제, 천연 항여드름제, 천연 자외선 차단제, 천연항균제 등 독자적인 기술력을 갖춘 천연원료로 국내외 유수의 기업에 납품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공략 박차

신기술을 통해 국내 및 세계 화장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비에스티는 해외시장에서도 큰 호평을 얻고 있다.

이 호 대표는 인코스메틱스 아시아, 일본 IFIA, 중국 PCHi 등 해외박람회를 통해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했다. 그 결과 해외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아 현재 중국, 태국,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파키스탄 뿐만 아니라 호주, 스페인, 프랑스, 독일, 우크라이나, 러시아, 캐나다, 미국 등에도 비에스티의 원료를 수출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글로벌 회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려면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해외 전시회에 계속 참가하여, 신규바이어 발굴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나갈 것이다. 아울러 이번 오픈한 자사 원료 쇼핑몰(http://shop.ibst.kr)을 이용해서 해외와 국내의 B2C 시장까지도 공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국내 화장품 원료 산업 발전을 위해 새로운 정부에 강조하고 싶은 점에 대해 이 호 대표는 현재 정부와 기관에서 생명공학 등 연관 분야에 대한 화장품 산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진출하고 있는 것은 화장품 산업 발전을 위해 고무적인 일이다. 정부와 기관에는 국내외 규정과 관련해서 상황에 따라 계속 개선해 나갔으면 한다. 화장품 산업이 과거 법률에 따라 유해한 화학군으로 분류되어 있어서 우리가 취급하는 거의 모든 물질들을 먹을 수도 있는 안전한 친환경 물질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을 겪었다. 유기농 화장품 천연 화장품 구분과 기준 마련뿐만 아니라 산업 분류에도 반영되어 불필요한 규제가 없어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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