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화학(주), “기술이 중심인 미래로, 사람이 중심인 세계로”
이경화학(주), “기술이 중심인 미래로, 사람이 중심인 세계로”
  • 윤강희
  • 승인 2018.11.2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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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화장품 원료 정제·공급…생활화학 솔루션 지향

이경화학(주)는 2015년 4월 유기용제의 정제를 통한 제조/판매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출발하였다.

‘기술이 중심인 미래로, 사람이 중심인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기초화학, 고순도 Diol 계 및 환경 전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화장품 원료의 정제,
공급을 통해 고품질 화장품 원료의 중심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화장품 원료인 고순도 Diol계 제품 1,2-Hexanediol, 2-Methyl-1, 3-Propanediol 개발을 위해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런 지속적 연구 개발 결과 고순도 2-메틸-1, 3-프로판디올의 제조방법 및 그에 의해 제조된 고순도 2-메틸-1, 3-프로판디올(특허 제10-1738362호) 등 화장품 관련 특허 5건 고순도 Diol계 특허 1건을 등록, 보유하고 있다.

더불어 일본 제품에 의존하던 화장품 원료인 1,2-Hexanediol을 코스메틱 고순도 급으로 개발하여 국내 화장품 회사에 공급함은 물론 중국에 직/간접 수출함으로써 수입 대체효과를 이루게 되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위해 기존 기업부설 연구소와는 별도로 2017년 환경부 산하 환경 실증화 연구단지 내에 C&D 기술혁신센터를 설립하여 IP R&D, 사업 분야별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연구원들의 기술개발 환경을 조성하여 연구 개발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기술개발에 투자를 바탕으로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초석을 이루고, 이를 기반으로 회사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C&D 기술혁신센터는 기술의 1등을 표방하고, 이를 위해서 기술적 그리고 품질 적으로 경쟁사를 능가하고 고객의 만족을 위하여 차별화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과 함께 발전하고 성장하는 혁신센터가 될 것으로 전망이 되며, 이를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이경 World Class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2017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지정 및 벤처기업 지정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1,2-헥산디올의 유럽 reach 등록 신청을 완료 (2018년 내 등록 완료 예정) 했으며 1,2-헥산디올, 2-메틸-1,3-프로판디올의 HALAL 인증(KMF)도 진행함으로써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더불어 지난 2017년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였고, 2018년 제55회 무역의 날에서는 100만 불 수출의 탑 수상도 예정되어 있다.

이경화학(주)의 수출은 재활용 용제의 로컬 수출 위주로 진행되어 왔으나, 2017년도 하반기 재활용 용제의 로컬 수출 위주에서 벗어나 직거래 수출시장 개척 활동에 매진하여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자체 해외 마케팅을 통해 화장품 원료의 중국 등으로의 직접 수출의 성과를 성사시켜 8개월 만에 수출 100만 불 직접 수출실적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기업부설 연구소의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얻어낸 화장품 방부 원료의 개발, 성공을 바탕으로 직 수출한 실적이다.
이를 기반으로 3년 내 수출 300만 불, 5년 내 5백만 불의 수출실적 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이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수출시장 다변화를 통한 수출실적 증대를 위해 도모하고자 REACH 등록, HALAL 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또한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전개하고 해외 전시회에 적극 참가함으로써 해외 바이어에 자사 브랜드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In-cosmetic ASIA에 처음 참가한 것도 이러한 회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것이다. 더불어 이번 전시회를 통한 많은 바이어와의 미팅이 진행되었고, 특히 중국 바이어와는 연간 100만 불 수출 가계약도 완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해외 전시회 참가를 진행할 것이며, 더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경화학(주)는 화장품 원료와 원료 의약품 생산, 공급을 위해 약 150억 원을 투자하여 신규 법인 공장의 설립을 진행하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경기도 화성의 전곡산업단지 내여 2,000평 규모의 신규 공장 부지 계약을 완료하고 11월중 착공식을 진행하고 2019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신규 생산시설을 장착을 완료함으로써 화장품 원료 등의 공급을 위한 제조시설 기반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 자사 브랜드의 시장 경쟁력을 향상시켜 시장 점유율을 향상시키고 세계 시장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것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향후 이경화학(주)는 국내 및 세계 시장에서 인체에 무해한 화장품 원료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것이고, 부설 연구소에서 혼합물의 개발을 통해 신규 화장품 원료의 개발, 공급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또한 자체 기술개발 노력을 통해 원료 의약품의 제조, 공급을 완료하여 인류의 아름다움과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이다. 또한 천연 원료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고객의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이경화학(주) 이기영 대표이사는 “이경화학(주)는 기초 화합물, 유기용제, 화장품 원료 등 생활화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도전과 혁신을 즐길 줄 아는 젊고 역동적인 기업입니다. 창의적인 역발상의 연구 개발과 뜨거운 열정으로 기술이 중심인 미래로, 사람이 중심인 세계로 고객과 함께 성장을 추구하며 세상의 중심인 사람과 환경을 이롭게 하고자 생활화학 솔루션을 지향하는 이경화학은 오늘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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