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경찰관 ‘폴라 비가운’ 내한
화장품 경찰관 ‘폴라 비가운’ 내한
  • 윤경선
  • 승인 2018.10.1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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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클래스 강연, 브랜드 신제품 소개

‘나 없이 화장품 사러 가지 마라’, ‘오리지날 뷰티바이블’의 저자이자, 스킨케어 브랜드 폴라초이스의 창립자인 ‘폴라 비가운’ 여사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한국을 방문한다.

폴라초이스는 창립 23주년을 맞아 폴라 비가운을 초청하여 오는 21일 오후 3시 가로수길 피키파파에서 뷰티 클래스를 진행한다. 뷰티 클래스는 아름다움에 대한 철학과 폴라초이스 브랜드, 그리고 신제품 부스터 앰플 라인과 관련된 스킨케어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폴라 비가운은 화장품 경찰관, 화장품 비평가, 화장품에 대한 소비자 대변인 등 다양한 닉네임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나 없이 화장품 사러 가지 마라’라는 저서로 전세계 화장품 시장을 뒤집어 놓은 장본인이다.

폴라 비가운은 미국의 유명 토크쇼 ‘오프라 윈프로 쇼’에 무려 13회나 출연하며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그 후, 피부에 좋은 성분을 넣기 전에 나쁜 성분은 빼야 한다는 남다른 철학을 바탕으로 ‘폴라초이스’를 창립했다.

최근 국내 소비자들도 화장품 성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광고나 홍보물 대신 직접 전 성분을 비교해보고 다양 정보를 공유하는 스마트 컨슈머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그들 사이에서도 항상 언급되는 것이 폴라초이스의 스킨케어 제품이다. 이번 뷰티 클래스를 통해 그간 궁금했던 화장품 성분에 대한 진실, 폴라초이스의 신제품 등 다양한 정보를 얻어 갈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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