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업계는 지금 ‘활력 충전템’ 바람
뷰티 업계는 지금 ‘활력 충전템’ 바람
  • 최영하
  • 승인 2018.08.29 10: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열에 지친 피부에 활력을!”

폭염이 지나간 후 지속되는 장마로 피부는 매우 지쳐있는 상황이다. 여름 내내 높은 온도와 강한 자외선으로 모공은 늘어나고 피부 속 수분은 증발해 푸석한 피부 결과 탄력 잃은 피부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또한 온도와 습도가
크게 변하는 환절기가 다가오면서 피부는 쉽게 건조해지고 피부 주름은 더욱 깊고 빠르게 생성되는 등 피부 건강 상태에 빨간불이 켜졌다.

클레어스코리아의 게리쏭 관계자는 “유례 없는 폭염과 장마가 장기화되면서 피부는 쉽게 지치고 피부 노화가 빠르게 오고 있다”며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피부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활력과 영양을 선사해주는 제품 등으로 피부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피부의 주식이자 가장 기본인 스킨케어부터 활력 충전 필요

땀과 피지 분비가 많이 일어나는 여름은 무겁지 않고 가벼운 스킨케어 제품을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지속되는 더위에는 보다 쫀쫀한 보습과 탄력을 제공해주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무더위로 모공이 심하게 확장돼 피부가 늘어져 탄력은 저하되고 피부 속 수분이 쉽게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날씨나 스트레스 등 외부 자극에도 흔들림 없이 피부 속부터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해 꾸준하게 관리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게리쏭의 ‘스템세라 리뉴크림’은 피부 턴 오버 주기에 따라 각질 제거와 보습, 장벽 강화, 영양 공급까지 4 STEP으로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충전해준다. 3세대 각질 케어 성분인 PHA로 저자극 스킨케어가 가능하며, 고농축 세라마이드 캡슐이 함유돼 무너진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준다. 또한 줄기세포 성분인 ‘스템셀’과 세라마이드 캡슐의 복합체인 ‘스템세라 복합체™’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피부 본연의 힘을 탄탄하게 가꿔준다.

클라우드9의 ‘올 얼라이브 딥 모이스처 세럼’은 쫀득한 텍스처로 피부에 빈틈없이 밀착돼 자연 방화벽을 형성해준다. 피부 친화력이 높은 자연 유래 성분 피토 스쿠알란으로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비타민 E가 외부 스트레스에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뛰어난 효능은 물론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도 인기

고영양 제품으로 피부 활력 기초를 탄탄하게 만들고 생기를 충전했다면 에스테틱숍의 전문적인 피부 관리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를 함께 사용해 효과를 배가하자. 기존의 뷰티 디바이스가 일부 마니아층만 사용하는 것으로 인식됐다면 최근 출시된 뷰티 디바이스는 뛰어난 효능은 물론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을 내세워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LG전자 프라엘의 ‘더마 LED 마스크’는 홈 케어 돌풍의 선두 주자로 120개의 LED(발광다이오드)가 불빛 파장을 이용해 효과적인 피부 톤 및 탄력 개선 효과를 제공한다. 특히 탄력 개선의 기능성 제품을 도포한 뒤 사용할 경우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에스테틱 못지않은 탄력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토탈 홈 케어 뷰티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 바나브의 ‘핫앤쿨스킨핏’은 온열과 냉각 모드를 통해 피부 최적의 온도인 31℃를 유지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분당 1만 회의 미세 진동이 마사지 효과를 극대화해 혈액 순환 개선 등을 도와주며 늘어진 모공을 탄력 있게 개선하는 타이트닝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