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모공 관리 첫단계, 클렌징 아이템 인기
여름철 모공 관리 첫단계, 클렌징 아이템 인기
  • 윤경선
  • 승인 2018.08.10 08: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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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분비량이 높은 여름철 꼼꼼한 클렌징 필수
‘딥 클렌징’과 ‘쿨링’ 기능의 클렌징 제품 주목

사계절 중 피지 분비량이 가장 많은 여름철에는 피부 온도가 1도 올라갈 때마다 피지 분비량이 10%씩 증가하고 기온 상승으로 모공이 쉽게 넓어지게 된다. 특히 땀과 노폐물들이 모공 속으로 들어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으며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지키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기 때문에 외출 후 꼼꼼한 클렌징은 필수다. 이에 최근 화장품 중 클렌징 제품의 판매가 증가한 가운데 모공 속 노폐물까지 꼼꼼하게 클렌징을 도와주는 ‘딥 클렌징’ 기능과 모공을 수축해주는 ‘쿨링’ 기능의 클렌징 제품이 여름철에 주목을 받고 있다.

- 스페인산 올리브 오일이 모공 속까지 클렌징해주는 DHC ‘딥 클렌징 오일’
D HC ‘딥 클렌징 오일’은 스페인산 올리브 오일이 48.39% 함유되어 매일 바르는 자외선 차단제 및 피부에 밀착된 메이크업과 모공 속 노폐물, 피지, 묵은 각질까지 깨끗하게 씻어주면서 촉촉하게 마무리해준다. 최근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 2018 뷰라벨’ 클렌징 오일 부문에서 세정력 1위를 차지하는 등 뛰어난 세정력으로 모공 속까지 꼼꼼한 클렌징이 가능하다. 또한 올리브 오일에 함유된 필수 지방산과 비타민 E가 피부 외벽에 자연보호막을 형성하여 촉촉한 보습 클렌징을 도와주며 로즈마리 추출물, 토코페롤 등의 식물성 오일 배합으로 저자극 클렌징이 가능하다.

- 물만으로 딥클렌징이 가능한 클렌징 퍼프 크룬 ‘엔젤퍼프’
크룬 ‘엔젤퍼프’는 물만으로 딥 클렌징이 가능한 특수 소재의 섬유로 만들어진 클렌징 퍼프다. 머리카락보다 100배 가는 특수 섬유와 특허 받은 기술력으로 모공 속 노폐물을 흡착해 물만으로 딥 클렌징이 가능하다. 화학 성분에 예민한 아이들부터 여성은 물론이고 피부가 두껍고 피지 분비가 많은 남성까지 자극 없는 세안이 가능해 여름철 피부관리에 적합한 제품이다.

- 피지와 각질로 거칠어진 피부에 적합한 헤라 ‘블루 클레이 쿨링 마스크’
헤라 '블루 클레이 쿨링 마스크'는 피부에 도포했을 때 느껴지는 차가운 제형이 일시적으로 모공을 수축하고 피지를 강력하게 세정한다. 호두껍질 스크럽이 각질을 씻어주어 번들거림 없이 매끈한 피부를 선사하고 블루베리를 포함한 헤라의 '옥타-베리 콤플렉스TM(Octa-Berry ComplexTM)'가 맑고 깨끗한 피부로 가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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