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는 피부! 진짜 중요한 건 기초 화장품
스킨케어는 피부! 진짜 중요한 건 기초 화장품
  • 윤경선
  • 승인 2018.07.09 1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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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속 수분, 영양공급, 탄력 강화 중요
<이미지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최근 수면 위로 떠오르는 ‘꾸밈 노동’ 즉, 여성들이 미를 위해 투자하는 시간과 에너지를 일컫는 이 단어에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메이크업이다. 젊은 여성들은 매일 아침 외출 전, 메이크업에 시간을 쏟는다.  ‘탈코르셋’을 외치며 이 꾸밈 노동을 거부하기도 하지만 아름다워지는 쾌감을 느끼는 자기 만족으로 보는 이들도 적지 않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기본적인 피부 건강을 위해 기초 스킨케어 화장품은 언제나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메이크업 제품은 피부 표면에 밀착되어 들뜨지 않으면서 가지고 있는 컬러를 효과적으로 발색하고 피부를 커버해야 한다. 하지만 기초 스킨케어 제품은 피부 층에 침투해 부족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탄력 저하를 예방하며 유분 밸런스까지 맞춰주는 것이 제 역할이다.

때문에 피부 표면에 도포되어 있어야 하는 메이크업 제품보다 피부에 스며 직접적인 피부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스킨케어 제품이 그 제형과 성분, 기능에 더해 안전성까지 더 민감할 수 밖에 없다.

피부 표면에 잘 붙어야 좋은 화장품, 밀착력으로 승부하는 메이크업 제품
‘좋은 메이크업 제품’이라고 부르는 화장품은 피부에 이질감 없이 잘 밀착되어 오랜 시간 지속 되는 제품이 된다. 쿠션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아이오페가 올 봄 시즌에 선보인 ‘화이트젠 쿠션’은 밀착력과 사용감이 좋아 글로우픽에서 호평을 받았다. 여기에 보습을 더해 지속력을 높여 자연스러운 피부 연출을 도와준다.

RMK 메이크업 베이스는 ‘국민 베이스’로 불리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피부 표면의 균일한 피막을 형성해 매끈한 피부 표현이 일품이다. 여기에 SNS에서 ‘인생 브러쉬’로 불리는 마이다스툴 브러쉬를 기능에 맞춰 사용하면 밀착력을 높이고 고른 도포를 손쉽게 할 수 있다.

피부 속까지 들어오는 스킨케어…피부 건강 지키는 자연 유래 화장품
하지만 아무리 좋은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한들 각질투성이에 건조하게 늘어진 피부에는 무용지물. 결국 중요한 것은 피부다. 정말 건강한 피부는 광채 쿠션, 광채 하이라이터 등으로 찾아 대는 그 광채가 속으로부터 은은하게 드러나는, 그야말로 ‘꿀 피부’가 되는 법이다.

라벨영의 ‘쇼킹토너’ 시리즈는 [스킨+로션+에센스] 3in1 기능을 갖춘 편리한 올인원 아이템이다. 라벨영은 자연 유래 성분을 베이스로 필요한 기능 탑재는 물론 안전하고 순한 화장품을 만들면서 불필요한 포장을 줄여 가성비 갑 화장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넉넉한 용량과 시리즈마다 붙는 재미 있는 스토리텔링과 톡톡튀는 네이밍으로 제품의 기능을 표현해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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