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의 계절, 여름을 준비하는 바디 케어
노출의 계절, 여름을 준비하는 바디 케어
  • 윤경선
  • 승인 2018.05.28 1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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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룰라이트와 체취 관리 등 여름철 바디 케어

최근 빨라진 여름만큼 바디 케어도 달라졌다. 평소 무심했던 부위까지 꼼꼼한 관리는 기본, 미세먼지와 같은 유해 환경과 기온 변화에 따른 바디 케어에 집중하자. 업계 관계자는 "보습력 있는 스크럽으로 자극 없이 피부를 정돈해주되, 체취에도 신경 써야 한다. 매끈한 보디 라인을 방해하는 셀룰라이트를 정리하고 제모를 시작할 때. 바디케어가 옷맵시를 살려준다."고 설명한다.

■ 여름 피부 관리, 각질 제거부터

매끈한 피부는 물론, 슬리밍 제품 사용 전에는 각질 제거가 필수다. 더마비의 ‘데일리 모이스처 크림 스크럽’은 48시간 고보습 효과를 인증 받은 크림 성분이 함유되어 스크럽 시 피부 자극을 최소화, 마치 크림을 바른 듯 부드럽게 마무리해준다. 천연호두나무껍질과 살구씨가루의 천연 스크럽 알갱이로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자극 없이 딥클렌징 해준다.


■ 매끈한 피부를 위한 제모 관리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으면서 될 수 있는 대로 자극이 없는 제모법을 찾자. 비트의 ‘내츄럴 인샤워 제모 크림’은 샤워 전에 바르고 샤워, 5분 이내에 스펀지로 닦아내면 된다. 흐르는 물에 쉽게 씻겨 내려가지 않는 제형으로 사용법이 간편한 게 장점.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시간을 많이 들이지 않아도 되어 편한 제품이다.


■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 정돈하기

피하 층에 수분과 노폐물이 뭉쳐 울퉁불퉁 드러나는 셀룰라이트는 시간이 지날수록 심화한다.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없으나 미적으로 거슬린다면 가급적 빨리 관리를 시작하는 게 좋다. 비오템의 ‘셀룰리 이레이져TM 스키니진 코드’는 셀룰라이트를 케어하는 팔뚝, 허벅지 전용 슬리밍 제품이다. 젤 타입이라 산뜻하게 흡수돼 여름철 사용하기에 좋다. 샤워 후 하루 1~2회 탄력이 고민되는 부위에 바른 뒤 집중적으로 마사지해주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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